초등학교 땐 공부잘하다 중간 60점때 받았너니 엄마가 나를 가족 취급 안해준다 그냥 나무시하고 집에서 투명인간 취급하고 말걸면 항상 무시하거나 화낸다 내말에 공감은 절때 안해준다 엄마랑 말을 섞으면 항상 너는 인생의 패배자야 넌 우리 집의 망신이야 로 결론 짓고 한숨 푹푹쉬고 끝난다 6학년태 그리고 중1때 학폭당하고 중2때 선생님한태 찍히고 4시간동안 선생님 말 인정할때까지 못간다는 말들으며 같은질문듣다 ㅈㅅ시도 했고 그이후로 또 학폭당했다 ㅂㅅ이라고 애들이 욕해데고 지나갈때마다 야 걔다걔 ㅋㅋ 이러니까진짜 정신이 피페해지더라 근데 엄마는 이러든 말든 관심도 없고 고민이나 힘든거 예기해도 오히려 나한테 화내니까 ㅈ같고 아무도 내편 아닌거 같고 ㅈ고싶고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