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체격이 있지 않으면 격투기 가르키는 건 필수인데
그거 안가르키는 부모들이 이해가 안가네
약자와 강자를 섞어놓으면 강자가 약자를 괴롭히는건 인간의 자명한 습성인데
애를 약자를 만들어 놓고 약육강식이 지배하는 학교에다 집어 넣다니 부모가 되가지고 할짓인가?
우리애 학폭 당했다고 징징대는 부모들 원인은 니들에게 있어요 애를 준비를 시켜서 학교를 보내야지
선생이 무슨 경찰인줄 알어 지들 편의에 따라 가해자 보호하고 피해자 공격하는 개쌍것들이라고 그것들은
뉴스볼때마다 열받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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