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어릴때부터 친하게 지내는 친구들 몇 있는데

다 같은 무리


근데 요새... 아니 언젠가부터 뭔가 대화하거나 만날때마다 기분나쁘고 불편함.

뭔가 은근 무시 하는거 같은 단어 등이 거슬리고

배려없이 지르는 말같은거 들으면 불편하도 기분나쁜데

앞에서 화내기도 그렇고 뭐 예전부터 친했으니


오히려 같은회사 사람들이 더 편할때? 도 있고

회사다니면서 친해진 사람도 있으니

회사사람들은 그래도 예의? 같은걸 지키잖아?


근데 얘네랑 대화하고 돌아서면 굳이 왜 내가 얘네들이랑 친하게 지내지?


근데 친구가 별로없음 취준 및 타지? 생활도 좀 하다 보니 찐친말고는 사람이 없음.

친한 회사사람들이 전부...


아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