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없이 그냥 궁금해.
어떤 일에도 흥미가 안생기고
그냥 무감각하고
감정도 안느껴져
다들 맛집을 찾아가는것도 신기하고
놀러다니는데에 관심을 갖는것도 신기하고
새로운 노래를 듣는것도, 유행을 쫒는것도 신기해
어떤 생각을 하며 사는거야 다들
악의 없이 그냥 궁금해.
어떤 일에도 흥미가 안생기고
그냥 무감각하고
감정도 안느껴져
다들 맛집을 찾아가는것도 신기하고
놀러다니는데에 관심을 갖는것도 신기하고
새로운 노래를 듣는것도, 유행을 쫒는것도 신기해
어떤 생각을 하며 사는거야 다들
자고나면 눈떠져서 살아. 내일도 눈이떠질까? - dc App
좋아하는거 할려고 사는거지 무기력증에 우울증인것같은데 정신과 가 봐 자기 취향 찾아서 취미 만들어 봐 그거 진짜 도움 됨 좋아하는곳에도 자주 가고 해 봐 ㄹㅇ
모르겠어. 문진 받은건 따로 없는데 공포회피랑 수면 회피때문에 인연도 다 정리해서 친구도 없고, 날짜가 몇일인지도 모르고 단절 된 채 잠만 자며 보내는데 그냥 결여된 김에 도태될라고 답글이 징징대는 푸념이라 미안
다들 나한테 아무 관심 없다는걸 알아도 그냥 밖에 나가는게 너무 무서워 두렵고 불안해 ㅋㅋ..
@햄햄 왜ㅠㅠㅠ 진짜 정신과 한 번 가보고 인터넷에서라도 친구 만들어 봐 취미같은거 있어?
@고갤러1(124.53) 몰라 취미는.. 없고 그냥.. 그래도 너가 적어준 글 보고 억지로라도 쿠팡 뛰면서 돈 모으고 잇써.. 부모님이랑 사이가 많이 안좋아서 벌리는 대로 집 나갈까 고민중..
나도 똑같아 빨리 죽고 싶었는데 할머니 덕에 불교는 좋아해서 결국 내 믿음은 이거야 우리는 세상을 경험하며 현명한 존재가 되기 위해 생을 살며 무한 환생을 해. 이번 생에 업그레이드 없이 종료하면 다음 생에 처음부터 다시 시작. 마치 세이브 없는 게임처럼. 이 게임의 엔딩을 보려면 이번 생에 좀 업그레이드, 다음 생에 더 업그레이드 하며 엔딩을 향해 나아가
현명한 존재가 되는 방식은 스스로 깨달아야 하는 것 같아 일단 인간에 대한 애정과 연민을 가지고 사람들을 보고, 좋은 것을 행하려 하고. 누군가의 삶에 선한 영향을 끼치는 걸로 업그레이드 됨을 느끼기도 하고. 여기서 누군가란 나 자신도 포함이야. 요즘도 여전히 가끔씩 죽고 싶지만 게임 엔딩을 보고 싶단 생각으로 살아.
한달에 한번 정도는 그냥 뛰어내려 죽고싶다. 근데 죽을 용기는 없다. 근데 죽을때까지 하고싶은건 있어. 몇천살은 살고 싶어. 그냥 사는게 좆같고 힘들어서 그렇지. 나는 그래 그냥 수명이 더 길면 안 불안하고 스트레스 안받을 거 같애. 아닌가? 그래도 수명이 다 길면 200살때는 이래야돼. 이러면서 비교하려나?
ㅋㅋ ..재밌다
님아 위에 내글보샘 지금 중3인데 난 저런 인생을 삼
태어난김에 사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