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한달 됐나, 엄마하고 부보님만 공원 벚꽃보러 갔다왔는데 갑자기 엄마 혼자 들어오는거임, 그래서 아빠는요? 했더니 곧 올거래

그래서 기다렸더니 아빠 왔는데 둘이 말을 안하네? 딱봐도 싸웠네 해서 일주일 정도 되면 풀리겠지는 무슨 이제 한달 다되가는데 오늘 갑자기 지혼자 막걸이 ㅊ마시고 나랑 동생 같이 방쓰는데 거기서 나가라더니 지가 자리잡음, 게다가 동생에게 뭐라고 말했는데 동생이 잘못들었는지 기억 못하니까 너도 다 개좆같이 나 무시하냐면서 콩가루 집안 ㅇㅈㄹ하면서, 자기가 우리방 뺏어놓고 책 다 버린다 이러는데 이거 분조장 아니냐?

게다가 무슨 앞으로 다 무시하면서 할자~ 이러는데 우리아빠인게 ㅈㄴ 창피하고 이말을 아빠에게 할줄은 몰랐는데 ㅈ병신 영포티+분조장 같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