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전문대에서 간호학을 전공하다가 학업이 너무 안맞고 힘들고
애초에 가정불화랑 그런것 때문에 정신병이랑
사회불안장애도 좀 있어서 그것땜에 공익 판정을 받았는데
공익도 못가고 있는 상태입니다
본가쪽에서 아버지가 월세는 내주셔서 자취하면서 1년정도 보낼거같은데 뭐 자격증도 없고 무슨일 하면서 1년정도 보내야 될지 모르겠어요
키 180 넘고 성형 좀 하긴했지만 외적으로는 반반하다 잘생겼다 훈훈하다 이런소리 달에 몇번..? 정도는 듣는거 같아요
알바는 카페알바랑 주점이랑 편의점 이런것만 몇가지 해봤어요
너무 빡세게 몸쓰는일은 체력적으로 좋은편이 아니라 노동강도는 적당했으면 좋겠는데 무슨일 하면서 지낼지 추천좀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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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엔 많은 직업들이 있어요 직업 모여있는 사이트 많으니 그런데서 적성에 맞아보이는 직업 찾아보세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