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에는 가족돌보다가
6개월만에 친구만나고 밥먹고 영화도보고 그랬는데

하필 그때 가족이 상태심해져서
나 지금 응급실에서 타자치고 있다ㅋㅋ

이게 현실인지 꿈인지도 몰겠고
하늘이 벌내리는건가 싶기도하고
지치기도하고
당황스럽기도하고
나도 내 감정을 모르겠다.

어디다가 하소연할곳도 없고
답답해서 디씨에 똥싸재낌
뿌직뿌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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