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에는 가족돌보다가 6개월만에 친구만나고 밥먹고 영화도보고 그랬는데 하필 그때 가족이 상태심해져서 나 지금 응급실에서 타자치고 있다ㅋㅋ 이게 현실인지 꿈인지도 몰겠고 하늘이 벌내리는건가 싶기도하고 지치기도하고 당황스럽기도하고 나도 내 감정을 모르겠다. 어디다가 하소연할곳도 없고 답답해서 디씨에 똥싸재낌 뿌직뿌직 - dc official App
간병 힘들지...힘내 분명 지금 힘든만큼 행복해질 날이 금방 올테니까 - dc App
긴병에 효자 없다지만 화내면 하나하나가 후회로다가오드라 맘 단단히먹고 힘내고..
당연히 다 나으시겟지만 그래도 힘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