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에 아무관계도 없었는데 최근 갑자기 친해진 여자애 인데 어느날 그 여자애 포함 다른 애들이랑 동내 놀이터에서 놀고 있었거든 근데 놀이터가 울집이랑 거리가 멀어서 자전거를 타고 감 (물론 우리동내 픽시새끼들 처럼 타진 않고) 근데 다 놀고 모두 집갈때 내 자전거가 고장나가지고 고치고 있었는데 어떤 등산복 차림에 등산할때 쓰는 작대기를 든 아줌마가 걸어오고 있었거든 근데 그 여자애가 그 아줌마 장애인이라고 나 존나 패며 다른곳으로 끌고가는거임 딱봐도 등산객인데 그래서 등산객 같다고 말하니까 개무시까고 그냥 지 집가드라 ㅅㅂ 그리고 절교함 진짜 죽고싶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