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 전에 아무관계도 없었는데 최근 갑자기 친해진 여자애 인데 어느날 그 여자애 포함 다른 애들이랑 동내 놀이터에서 놀고 있었거든 근데 놀이터가 울집이랑 거리가 멀어서 자전거를 타고 감 (물론 우리동내 픽시새끼들 처럼 타진 않고) 근데 다 놀고 모두 집갈때 내 자전거가 고장나가지고 고치고 있었는데 어떤 등산복 차림에 등산할때 쓰는 작대기를 든 아줌마가 걸어오고 있었거든 근데 그 여자애가 그 아줌마 장애인이라고 나 존나 패며 다른곳으로 끌고가는거임 딱봐도 등산객인데 그래서 등산객 같다고 말하니까 개무시까고 그냥 지 집가드라 ㅅㅂ 그리고 절교함 진짜 죽고싶내
이성이랑 절교했다
익명(49.172)
2026-05-24 03:50:00
추천 0
댓글 3
다른 게시글
-
혹시 님들 썸남/썸녀가 ‘너에대한 마음이 헷갈린다 이런 마음으로 널 보는
익명(211.235) | 2026-05-24 23:59:59추천 0 -
고3 이틀 전에 대학상담 했는데 답이 없는 것 같다
익명(211.213) | 2026-05-24 23:59:59추천 0 -
환자의 가족으로 사는건 힘든거같다...
[3]익명(58.29) | 2026-05-24 23:59:59추천 0 -
지금 밤하늘에 비행기가 많네
[1]익명(39.122) | 2026-05-23 23:59:59추천 0 -
휴학하는 23살 남자인데 무슨일 하고 살아야 할까요
[1]익명(58.224) | 2026-05-23 23:59:59추천 0 -
님들아 이런건 무슨경우임
익명(39.122) | 2026-05-23 23:59:59추천 0 -
친구한테 대학 구라친거 어떻게말해야할까?
[2]익명(112.168) | 2026-05-23 23:59:59추천 0 -
왜 내 일을 둘이서 결정할까
[2]익명(118.235) | 2026-05-23 23:59:59추천 0 -
왜 살지
[1]익명(223.38) | 2026-05-23 23:59:59추천 0 -
막 어지르고 뒷정리 안하는거도 장애랑 관련있냐?
[2]익명(223.39) | 2026-05-23 23:59:59추천 0
친구야 아직 어린거같은데 이성은 살다보면 계속해서 바뀌게되고 만나게되어있다 걔한명 잃었다고 기죽지말고 그냥 덤덤하게살아가라
야 ㅅㅂ 다시 화해함 ㅅㄱ
ㅅㅂ ㅈㄴ 힘들었는데 고맙다 나중에 밥 한끼 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