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로 짜장이랑 볶음밥 시켜먹음 시발 근데 아빠라는게 어제 고량주 처먹어서 그런지 다 치우라 존나 뭐라함
지가 처먹은걸 자식보고 치우라는건 정상이냐
익명(223.39)
2026-05-24 14:4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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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있기 답답해서 도서관 왔다 미치기 직전이다 유서라도 써야되나
시발새끼야 상항파악 안되냐
아빠나 니나 정상 아닌데?
이새낀 이해라는걸 못하나?
참다가 성인되고 자취해라 부모자격 없는 부모 많은데 나라 법이 잘못돼서 20살까진 참아야함
님 여기서 유일하게 정확히 이해한거 같음 진짜지금 ㅈㄴ 고마움
아니 애비가 자식한테 밥상좀 치우라 할수도 있지 평소에 맞고 처살았나 왜 한이 쌓여가 그래
어 맞아 맞은적 많고 술먹고 그런적도 요즘 많아
@고갤러4(39.122) 아 그리고 ㅇㅇ 아 입장 바꿔서 니가 나라면 밥먹고 치우다 갑자기 치우라고 치우라고 술취한 목소리로 소리지르면서 말하면 여기 쓸 생각이 들겠어 안들겠어?
집안일 도우는건 가족 일원으로써 당연한거지 상 좀 치우라는걸로 왜 그럼
님 모를거 같아서 말하는데 치우다 무슨 약 취한거 마냥 소리 지르고 난리여서 쓴거임 왠만함 본인이 전부 다 치움
그리고 여기 댓쓰는 사람들 오해할거 같아서 말하는데 평소엔 내가 다한다 이번에 사람이 너무 이상해져서 쓰는거니까 그렇게 알고 내가 고량주 마셨다고 했는데 내가 이름은 모르는데 고량주 중에서도 유독 독한거 중에 하나라고 한다 이글 주변에 여명808글도 내가 쓴거다 자세한건 그글에서 확인하셈
위엣놈들은 지들이 살아온 환경 기준으로밖에 생각할줄 몰라서 그래 이새끼들은 아마 술먹고 존나 뭐라 한다는게 진짜 걍 꾸중인 정도일거라고만 알고있을거임 폭언이건 주폭이건 겪어본적 없으니 지들 꽃밭기준으로만 뭐든 해석하고 남 재단하고 결론내리는거지
결국 지들이 살아온 환경 기준으로밖에 생각할 줄 모르니까 그런 거임 본문같은 경우에도 다른 집안의 문제적인 아버지를 상정하는 게 아니라 그냥 자기네 집에서 멀쩡하게 잘 지내는 아버지에 대입해서 상상해버림. 그래서 뭐만 하면 일단 반발부터 하고 보는 거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