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고등학생인데 작년에는 공부를 잘했거든요 올해 중간고사에서 선택과목들을 10등대이긴한테 2등급 받았어요 근데 엄마가 잘하지도 못하는데 왜 잘하는척하냐고 뭐라하고 열심히 노력 안해서그렇다고 이건 회복 못한다고 포기하라하는데 저도 시험보고 한동안 힘들다가 최근에 다시 열심히 하기로 마음먹고 하고 있었거든요 그래도 일단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