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특성화고 다니는 1학년학생입니다. 제 꿈이 뭔가 가르치고 싶고 제가 가르친것을 통해서 그 한사람의 인생의도움이 됬으면 좋겟고 제가 한 말을 통해 그의 동기부여가되서 인생을 살아가는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저는 하고싶은게 너무 많아요 다른나라대학을 가서 새로운 인연을 만나고 그 인연들과 인생을 살면서 이때 저랬지 저때ㅜ저랬지 라는 기억이 남고 추억이되는 삶을 살고싶어요 우리나라대학에서도 그런 삶을 살수 있겟지만 저도 왠지모르게. 우리나라사람들과 대화하면 뭔가 어색하다고할까 자신감이 많이 없어져요 반대로 다른나라사람은 대화하면 뭔가를 알수있고 그사람의언어 문화 같은걸 알수있기때문에. 좀더 자신감이 많아지고 호기심도 많아져요 중3때부터 나고야 대학 교육학부 생각하고있었어요 내가 진로에 맞나 맞는선택인가 모르겟어요 제가 좋아하는걸 해야할까요 아니면 좋아하지않아도 돈을 많이 벌어야하는 직업을 해야하는건가요. 조언부탁드리겟습니다.
그리고 부모님설득은 어떻게해야지할지
시'간; 장!소, 제,약; 없.는; 고,수!익` 알,바, 하!루, 1:0`만!원: 이'상; 보'장` ㅌㅔㄹㄹᅦ LⒼ➎522
일단은 계획을 잘 세워야죠! 너무 준비가 안되어있는 것 같아요 진로를 명확하게 설계하시고 가능성여부도 판단해보고 뭐가 필요한지 돈이든 지원이든
확인해보고 부모님을 설득시키셔야죠 아직은 무작정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진짜 원하는게 맞는지도 다시 확인해보세요 ㅎㅎ
짐캐리가 어느 자리에선가 한 이야기로 기억하는데. 자기 아버지는 회계를 하며 즐거워하는 사람은 아니었는데 회계사로 잘 나가다가 갑자기 경기침체로 온가족이 나앉게 되었다?! 이런 내용이었습니다. 그 때 경험으로 짐캐리는, 어차피 저런 훌륭하고 전문적인 직업을 가져도 갑자기 망할수도 있고 돈을 많이 못 벌수도 있는데, 좋아하는 걸 하든 안 좋아하는걸 하든 불확실한거라면 난 좋아하는 걸 하자. 이런 식의 다짐을 했다고 하더라구요. 고민에 도움이 될 이야기려나 싶어 써놓고 갑니다. 건투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