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진로가 다른나라에서 대학교를 다니고싶다 그런식의 글을 썻었습니다. 솔직히 제 지금마음은 가족가 멀어지고싶은 마음 때문에 다른나라로 회피하는거 같습니다. 다른나라를 대학교를 가고싶은 전 부터 있으나 제 가정사가 어렸을때부터 7살때부터 쭉 아빠는 술먹고 날리치고 엄마랑 싸우고 또 화해하고 얼마안가 또싸우고 평상시에는 좋은 부모님이지만 그 싸웠던 감정을 저한테 푸는거 같고 지금까지 쭉 이어져왔던거 같아요 솔직히 말하면 저희 부모님한테 배울점도 있지만 저는 부모님을 좋아하는지만 싫어요
지난 몇년동안 그런거 쭉 지켜보고 이해가 안갔어요 이렇게 화해할꺼면 왜 이렇게 싸울까 몇년동안 이걸 지켜보자고 있자나 정신병 걸릴꺼같고 어렸을때 기억에 10할중에 6할정도는 싸웠던 장면 그런거만 기억이 나요 지금 부터 알바하면서 학비 모으고 eju 공부도 할 계획이에요 조언 부탁드리겟습니다.
어떤분이 전에 썻던글에 계획도 짜고 그런거 다시 한번더 생각해보시라해서 다시 생각해봤어요 그런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럼 더 간단해졌네요! 다시 생각해보면 떨어져서 다닌다는게 중요하고 목표와 실력에 따라서 적당한 위치로 가시면 되나요? 그것도 아니면 또다른 근본적인 원인이 있겠죠
적당한 장소라는 표현이 맞는데 단어를 잘못 선택했네요
ㅎㅎ 가족 관계란 어렵습니다
모든 사람이 대부분 부모로 인해 잘못된 가치관과 자아를 갖게 되죠
가까이하되 멀리할것
자 방식의 문제입니다
아빠가 화를 낸다? 엄마와 밖으로 나간다 같는 실천을 해보시길 바랍니다
꼭 한가지 방법이 맞는건 아닙니다
여러방법을 골고루 사용하고 너무 심했으면 잘못했음을 인정하고
싸우려하지마세요 스스로 깨닫게 해야합니다 참고로 저는 맨날 싸움 ㅎㅎ
근데 그게 해법이 아니더라구요 화를 내면 무시하고 피하세요 그리고 나는 실수를 인정하고 고친다는 모습을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