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진로가 다른나라에서 대학교를 다니고싶다 그런식의 글을 썻었습니다. 솔직히 제 지금마음은 가족가 멀어지고싶은 마음 때문에 다른나라로 회피하는거 같습니다. 다른나라를 대학교를 가고싶은 전 부터 있으나 제 가정사가 어렸을때부터 7살때부터 쭉 아빠는 술먹고 날리치고 엄마랑 싸우고 또 화해하고 얼마안가 또싸우고 평상시에는 좋은 부모님이지만 그 싸웠던 감정을 저한테 푸는거 같고 지금까지 쭉 이어져왔던거 같아요 솔직히 말하면 저희 부모님한테 배울점도 있지만 저는 부모님을 좋아하는지만 싫어요 

지난 몇년동안 그런거 쭉 지켜보고 이해가 안갔어요 이렇게 화해할꺼면 왜 이렇게 싸울까 몇년동안 이걸 지켜보자고 있자나 정신병 걸릴꺼같고 어렸을때 기억에 10할중에 6할정도는 싸웠던 장면 그런거만 기억이 나요 지금 부터 알바하면서 학비 모으고  eju 공부도 할 계획이에요 조언 부탁드리겟습니다.


어떤분이 전에 썻던글에 계획도 짜고 그런거 다시 한번더 생각해보시라해서 다시 생각해봤어요 그런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