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청년월세 신청하면서 알게된건데..

엄마의 가족관계증명서에 나보다 5살 많은 모르는 이름의 여자가 있더라

그래서 형헌테 슬쩍 그 사람 이름 물어보니까 형도 모르더라고

이걸 엄마한테 직접 물어보는게 좋을까?

근데 그 이름이 엄마한테 상처이지 않을까 걱정되기도하고

나도 그냥 못 본 척 살아가야할까


형들 의견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