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어쩌다보니 또래친구가 없고 그나마 친한 사람이 아저씨들밖에 없는데 같이 있으면 입꾹닫하게 됩니다또래면 그나마 편하게 말을 걸어볼텐데 무슨말을 해도 실수가 될까 무섭습니다그분들이 그냥 대화주도하긴 하는데 어린놈이 말도 적게하고 그러면 좋게보진 않을 거 같네요그나마 안전하게 할 수 있는게 아부인거 같은데 참 그런걸 해본적이 없어서 막상 그분들이랑 있으면 머리가 하얘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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