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병원 편의점 알바하는데 말이야
너무 열받아 미쳐 돌아버릴것같아
손님새끼들이 돈던지고 개무시하고 반말하고 매일 반복돼
대학등록금때문에 그만 둘 수도 없어
안 힘든 일 없겟지만 말이야 진짜 해도 너무 하지않아?
우리집은 가난해서 엄마도 아프고 수백만원되는 등록금에 엄마도 힘들어하시는데
진짜 집에선 말안하고 호나 끙긍거리는데
나 미칠거 같아 등록금 때문에 죽고 싶고 알바하면서 맨날 개무시 당하고 진짜 미치겠어
죽고 싶어진짜
내가 병원 편의점 알바하는데 말이야
너무 열받아 미쳐 돌아버릴것같아
손님새끼들이 돈던지고 개무시하고 반말하고 매일 반복돼
대학등록금때문에 그만 둘 수도 없어
안 힘든 일 없겟지만 말이야 진짜 해도 너무 하지않아?
우리집은 가난해서 엄마도 아프고 수백만원되는 등록금에 엄마도 힘들어하시는데
진짜 집에선 말안하고 호나 끙긍거리는데
나 미칠거 같아 등록금 때문에 죽고 싶고 알바하면서 맨날 개무시 당하고 진짜 미치겠어
죽고 싶어진짜
한번사는 인생 자존심은있어야지 죽여
죽고 싶다는거야 죽이고 싶다는거야. 전자는 그냥 병신이고, 후자는 당연한 반응 근데 실천으로 옮기면 그것도 병신
그러면 알바자리를 옴기던가, 막노동해라 일하다보면 서로 힘들어서 말거는 일도 없고, 페이도 쌔다. 편한 알바 할려고 그 알바하는건 아니겠지?
쉬운 일이 있겠어? 편의점도 힘들구나.. 다른 알바 구해봐 페이도 적잖아?
근데 좆같이 우리동네쪽은 시급이 적거나 자리가 없어 시내쪽은 집에서 너무 멀고해서 하는데 아 진짜 병원새끼들이 내가 어리다고 무시하는지 내가 알바생이라 무시하는지 몰겟는데 진짜 다른 병원도 이 지랄하는지 궁금해
어렵게 공부하는 모습, 제가 공부했더 모습인것 같아요. 저는 편의점에서 하지는 않았고요. 교수님실 알바, 학교 도서관 알바 했고요.
열심히 공부해서 성적장학금 받았어요. 성적장학금 받으니 교수님들이 더많이 도움주셨고 나중에 취업에도 유리하고 좋더라고요. 힘내시고 힘든 편의점 알바보다는 학교에서 공부하며 할 수 있는 조교나 강의실 청소, 도서관 알바 등을 알아보시는 것은 어떨까요?
그 손님새끼중에도 너보다 더 개같이 벌어서 공부한놈 있거든~~~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못하는거야~ 너도 나중에 봐라~~
어느 일이든 손님 상대하면 다 그래요..하물며 대기업 다니는 사람도 윗사람에게 욕듣고 서류 날라오고...ㅋ 개그맨들도 뒤에서 맞는다고 하잖아요..저도 편의점 알바했지만, 잘못 한거 없이 욕도 먹기도 하고요...그냥 우리 부모님도 견디고 계시겠지하며 참고 견뎌냈어요.....저희 엄마는 텃새로 맘 고생 많이 하셨다는 ;;;ㅋ좋은 날이 올 거라 믿어요...
패기 넘치는 젊은 시절은 누구에게나 있답니다. 삶은 곧 고행이기도 하지만 그 고행끝에 얻어내는 값진 열매를 얻기위해 우리는 인생을 살있습니다...힘들어도 나 자신과의 싸움이다 생각하고 슬기롭게 견뎌보세요...그리고 결혼도 하고 자식 낳고 살다보면 아..삶이란 이런것이구나 하고 느낄 날이 올겁니다.....우리아들도 21살 곧 군대 갑니다....용수철 처럼 튀고있는 아들을 보면 안타깝지만, 그냥 내버려 둡니다....세상의 진리는 살면서 터득할 날이 반드시 오니까요.....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힘내세요!!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