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공익인데 스트레스 때문에 고민입니다.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실수도있습니다.
근데 저에게는 너무 크게나가오네요?
생각보다 너무크게 다가오고 충격입니다.
제가 공익근무하고나서 근 8개월간 공익복을 입지않고
근무했습니다. 사복근무죠 그래서 좀편하게
밖에서 담배를 필때 등등 너무좋앗죠 그런데
이제 공익복을 입으라고하니까 정말 죽을맛이라서요..
갑자기 입지말라다가 입으라니까 융통성없게 어차피 감사안뜨니까
안입고 지내도 되는데 구지그걸 불편하게 입으라고 강요를하네요
처음입엇을때 심장이떨리고 죽고싶은심정이엿습니다. . 그옷을 입지못하는이유는
제가근무지에서담배를필떄도 아래 내려와서 피는데 역앞이라서 유동인구도 많아서
제가 마땅하게 담배를 필곳도없어서 그것도 걱정이구요 사람들이 막처다보지않습니까?
시선들이 너무싫습니다. 왜냐면 군복입고있는사람도많이 지나다니고
그래서 진짜 입기가 싫더라구요.. 그리고 은행심부름등등 멀리 밖에나가게할경우도 있는데
그럴떄도 공익옷입고 다녀야하고 .. 집에 점심때밥먹으러 나갈떄도
입고 나가야할테고.. 진짜 그냥근무지에서 9시간 잇으면 모르는데 외근도 나가고
제가 밖에 담배필떄도잇고 심부름도잇고 점심시간도잇고 그래서 진짜 공익복을 입기가 싫엇거든요
규정상 무조건 입어야겟지만 진짜 정말 진저리가납니다. 어떻게하나요 ..
돌아 버릴거같아요 ...ㅜㅜ
좆1병신아
222
고딩이 교복입기시러요 하는것처럼 들림
꼴같지도 않은 고민 들고오지마라 글엄 현역은 다죽어야겠네? 갈굼도없는 개꿀빠는새끼가 그러니깐 존나게 욕쳐먹는거다 ㅋㅋ
저 근무복을 입는게 왜 싫은거냐면 쪽팔려서 입기가 힘든거임 지금 공익인거 말만해도 현역은 다 죽어야겠네? 벌써 이런반응 나오는판인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공익임\" 옷입고 돌아다니면 \"저세끼 공익이다 병신 머저리\"일케 생각할까봐 입기 꺼려하는거임 충분히 이해함..적어도..저는..옷벗으면 일반인 입으면 장애인소리 듣는데 쫌 글킨하겠죠뭐. 자랑거리도 아니고 나장애인입니다 이런걸 증명하는 옷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