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민일보] 김병진 기자 = 대구 제2동구 하나님의 교회 성도 200여 명은 9일 동촌동과 금호강 둔치 및 방천천 일대에서 대대적인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참석자들은 추운 날씨에도 금호강 둔치와 지류인 방천천, 도심 동촌동 거리 곳곳에서 사람들의 시선이 잘 닿지 않는 강둑까지 내려가 쓰레기를 말끔히 수거했다.
박영웅(고2) 학생은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해 즐거웠다"며 "비록 한겨울 추위로 인해 어려움이 많았지만 깨끗해진 주변을 보니 뿌듯했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학부모 임순남씨는 "입시 위주의 교육에 힘들어하는 아이들을 보면 안타까운 생각이 많이 든다"며 "이번 정화활동을 계기로 학생들이 이기적이고 개인적이 아닌, 주변을 생각할 줄 아는 아이들로 성장했으면 한다"고 전했다.
대구 제2동구 하나님의 교회 김대욱 당회장은 "정화활동이 단체 활동과 자원봉사의 기회가 많지 않은 학생들에게 이웃과 더불어 사는 방법을 배우고 환경의 소중함을 몸으로 체험하는 좋은 시간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kbj7653@hanmail.net
하나님의교회세계복음선교협회^^
얼마전에 저희 안상홍증인회(안증회)에서 거리정화 청소했어요!!!
열심열심!
지역과 사회를 위해 열심히 봉사하고 엘로힘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역할을
다하겠습니다!
모두 감기조심하세요^^
좋은하루되세요^^
지랄 하나님의교회 좆이단새끼들 지네 교회 안온다고 어떤 여자 밟아죽인 새끼들이 정화활동? 에라 씨발 저승사자와 딥키스나해라 븅♥들아 [핡]
씨발 너새끼들 때문에 기독교가 싸그리 욕처먹고 니네는 뒤진 안상홍이 믿는다며? [핡]
자원봉사라는 단어는 언제 들어도 기분 좋은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