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 김승훈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와 탄핵안 가결, 체포영장 발부 등으로 조기대선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국민의힘 내 차기 대권 주자 적합도 여론조사에서 마땅한 후보가 없다는 응답이 33.8%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다만, 한동훈 전 대표는 대표직에서 물러났음에도 가장 높은 지지율을 기록했다.한양경제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28~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천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차기 대권 주자로 적합한 인물을 묻는 질문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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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경제가 여론조사 전문기관 조원씨앤아이에 의뢰해 지난 28~29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천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국민의힘 차기 대권 주자로 적합한 인물을 묻는 질문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13.9%, 홍준표 대구시장 10.8%, 오세훈 서울시장 8.6%,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 7.7%,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 7.7%로 나타났다.
1강 체제에서 한동훈이 폭락한 다음, 이 정도면 다 비슷한 수준이지
지난 대선 때는 제3지대에서 1~3%로 스타트했고, 2017년 대선 당시에는 반기문, 안희정에 스포트라이트가 쏠려서 언론에 제대로 뜨지도 못했는데 본 선거 때 급상승함(단, 그때는 드루킹 주작질+3당 한계로 꺾임)
불출마 어쩌고 하는 애들 그냥 밭갈이네ㅋㅋ
씹상납견 수법이 질문을 가장한 준섹이 언급, 불출마 예상 이 지랄 떠는 것으로 달라진 듯ㅋㅋ
특히 불출마 어쩌고 하는 애들은 딱 안철수 지지해 본 적 없는 애들 티가 남
원희룡 7.7은 주작같은데 ㅋㅋㅋ 갤주가 다른놈은 몰라도 원씨보다는 무조건 높게나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