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거 빼곤 하다가....대충 어떤 느낌이냐면
스폰지밥에 나오던 광선맨인가 뭔가하던 빨간 쫄쫄이 입은 악당이랑 뚱이 상호작용하던거 생각남.

너 지갑 떨어트렸어!>제 꺼 아니예요
뭐? 너가 떨어트렸잖아>아니요
여기 신분증도 있어 뚱별이라고!>네
이게 이 지갑에서 나왔어>그럼 제 꺼겠네요
그럼 이 지갑은 니 꺼야>제 지갑 아니예요.

대충 이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