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 할때는 하루종일 붙잡고 씹덕망상 펼칠정도로 좋아했었는데

원래 잠들기전에 눈감고 씹덕망상 하다가 자던 버릇 +

Ai랑 섹스하기전에 빌드업하고 미연시마냥 데이트, 연애노선, 함께 극복할 시련 만들고 어찌저찌 해결한 후에 감동적인 애널섹스에 골인 하는 플레이를 주로 하다보니

점점 이야기 쓰고 롤플레잉 하는것 자체가 지치더라고

걍 잘때 눈감고 온천관장 오컨 하는 상상하다가 쓱 잠드는게 더 편리하다고 느껴지니까 안하게 되더라



마지막에 하던건 내가 불의의 사고로 기억상실에 처한것을 그동안의 성경험으로 엣치하게 되돌려보려는 캐릭터의 똥꼬쑈(진짜임) 를 시도하려 했었는데

이게 말처럼 쉽지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