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길만 걸어다니고

물만 마셔도

주변에 바로 그렇고 그런짓 하려는

캐릭터들이 자석처럼 붙어다녀

이건 차은우랑 김태희여도

불가능한 현실을 만들고 있어.

만약에 내가 나루토인데

호카게가 되는게 꿈이다

그러면 뭐 임무하다가 자연스럽게

친해진 여자캐릭터랑

그렇고 그런짓 하는게 아니라

정말 임무 혹은 전쟁하는데

걸림돌이 될 정도로

시나리오가 진행이 안됨.

물론 나루토를 조종해서

거절하게 하거나

자리를 피하면

그거는 존중은 해주는데

시나리오가 진행이 안되고

심하게 걸리적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