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나는
risu AI+gpt3.5랑
character ai
두 개 써본 입장에서 말하자면,
아직 한참 멀었음...
character ai 지능은 이럼
예를 들어서 내가
백설공주의 여동생으로
RP를 한다고 가정했을 때,
백설공주의 성격과 말투는
고대로 잘 따라함.
그런데 새로운 상황의 가정을 잘 못함.
내가 백설공주의 여동생이고
선량하긴 하지만,
멍청해서 새왕비한테 속고있다
이거 자체를 이해를 못하더라.
어? 착하면 무조건 백설공주 언니 편이겠네?
엥? 새왕비 편이야?
그럼 얜 악역이겠네ㅡㅡ
이런 식으로 판단을 함.
'착한데 멍청해서 새왕비의 말에 속고있고
나중에 자신의 멍청함을 깨닫고
백설공주에게 진심으로 사과하고
화해한다.'
이 시나리오 자체를 이해를 못함.
그나마 risu AI+gpt3.5는 쪼끔 낫긴한데
저 시나리오는 이해를 함.
그런데 새왕비가 어떻게 속일지
이 계획같은 걸 지가 못 세움.
그런데 유저가 설정한 캐릭터
'백설공주의 여동생이고
선량하지만 멍청함.
새왕비에게 속고있음.'
이 상황은 이해를 잘함.
그런데 새왕비가 어떻게 거짓말을 할지,
구체적으로 어떻게 하녀를 다룰지
등등에 대한 그 계획을 지가 못 세움.
아직 ai 인공지능은 한참 멀었음...
대화 길어지면 심지어 여동생인것조차 잊어버림 - dc App
그거는 character ai가 좀 그렇더라. risu AI는 작가노트나 설명에 집어넣으면 그건 절대 안 잊어버림.
gpt4 한번 클릭에 200원씩 나가긴 하는데 그거 써보면 이런 소리 못할텐데
GPT-4 표현력은 잡아마추어 수준은 뛰어넘어.
뭔가 등장인물들의 감정변화도 심하긴 해 내가 악역이라도 조금만 잘해주면 나에 대한 분노가 사라짐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