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 : https://kuromojiya.sakura.ne.jp/aigis_tips.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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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마의 선율 아미의 클래스 음유 시인은 사거리 내에 있는 어빌리티 대상 유닛의 능력치를 서서히 강화하는 특성을 가진다.

미각성에서는 4초마다, 제1각성·제2각성에서는 3초마다 2%씩 능력치를 어빌리티로 설정된 최대치까지 강화한다.

이 버프 효과는 확인한 범위에 있어서는 독자적인 분류가 되고 있는 모양.


강화의 누적은 요리사의 가산 누적과 같이 유닛 개별적으로 관리되는 형태가 되고, 나중에 배치된 유닛은 제로로부터의 누적 스타트가 된다.

철수·사망하면 재출격해도 강화 누적은 리셋된다.

또한 사거리 강화로 일시적으로 버프 대상을 음유시인의 사거리 내에 닿은 경우, 사거리 안에 들어가 있는 동안에는 대상 유닛에 강화가 적용되지만, 사거리 강화가 종료되는 등 사거리에서 벗어나면 강화의 누적은 리셋된다.


아미의 각성 스킬은 이 강화의 최대치를 1.2배로 하여 증가 속도 상승이라고 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각성 스킬이 발동해도 증가 간격·증가량은 3초마다 2%씩에서 변화하지 않는다.

최대치에 대해서는 25%→30%로 강화된다.

각성 스킬을 선택하고 있는 시점에서 최대치가 1.2배가 되는 취급이 되어 있어 각성 스킬이 발동하기 전이라도 강화가 +25% 정지가 되지 않고, +25%를 넘어 상승 한다.

또한 각성 스킬이 마비에 의해 해제되어도 +30%까지 누적된 강화가 본래 최대치인 +25%로 저하되지 않고, 누적된 강화 배율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다.

25%에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39초, 30%까지 걸리는 시간이 45초로 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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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하면 기존 3종 스킬버프(속성/전체/범위), 배치버프(컨커러등)와는 별개의 배율 버프가 새로이 등장

요리사 처럼 누적해서 올리는 형태지만 이쪽은 가산이 아니라 배율로 올라간다는 점에서 훨씬 더 가치가 있음

배치인수에 미포함이라는 것도 꽤 큰 장점


그리고 2각 효과로 강화 대상(마계)에 대해서 후딜 단축이 있음

위 글과 별개의 글에 따르면 이 후딜 단축은 토와의 헤이스트(20%), 크로노시아의 토큰(60%)과 같은 계열으로, 단축량은 40%로 꽤 높음.



이번 플레는 마계속성 한정이라 상대적으로 효과가 덜하지만

블랙이 나오면 아마 필수캐 반열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