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긴급미션 검은 인도, 하얀 각성
1. 아미와 고블린군의 행군 훈련!
고블린 박사가 이끄는 고블린 군단은,
게스트인 아미와 고블린 브라더즈와
함께 북쪽 대국 방면으로 행군 훈련을 개시한다!
초급(★1 획득의 대중 : 평균 Lv1 출격 5체)
아이샤: ーー작전 목표를 설명할게.
시나토: 우선, 가장 확실성이 높은 수단. 엔키두, 길가메시의 토벌이다.
시나토: 그들의 목적은 단편적으로밖에 알지 못 해. 라슈마슈와 즤즤의 이야기에 의하면ーー
라슈마슈: ーー어머, 두 번이나 해설하진 않을거야?
즤즤: 마슈마슈, 말이 부족하다고?
즤즤: 폼 잡고 해설해 줘도 좋지만, 지금은 참아 둘게♪ 라는 의미라고 생각되네-.
피노라: ······녀석은 과거에 무언가 소중한 것을 잃은 것 같아. 하지만 그 체념과 후회를 지금에 와서 되찾기 위해서, 초고대문명의 힘을 사용해 과거를 고쳐 썼다.
토와: 이전에, 다른 사건에 의해 발생한 과거 개변에서, 그 자리에 있던 당사자들은 변화된 기억을 유지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판명됐습니다.
코코로: 즉, 역설적으로, 우리가 그 변화를 느끼지 못 하고 있다는 건, 이쪽이 모르는 사건이 고쳐 쓰였다는 거지.
시나토: 분명 그 결과의 하나가 길가메시, 라고는 생각하지만, 상세는 여전히 불명이란 것.
시나토: 그러니 토벌하는 걸 염두에 두면서, 어쩌면 대화의 여지가 남아 있을지도 모른다ーー면 되는거지, 도령?
왕자: ············ (끄덕)
아이샤: 그런 이유로 제2의 작전 목표는 엔키두의 진짜 목적을 찾는 것.
렌: 그 가능성에 따라서는 전투를 회피하는 것도 불가능하진 않겠죠.
렌: 디아스와의 싸움에 있어서, 왕국군은 상당한 피해를 입은 상태입니다. 피할 수 있는 싸움이라면 피해야 합니다.
아이샤: 본래, 적과 대화하자는 의견은 내가 막아야 하겠지만······.
아이샤: ーー모리그난과 트리스텔라의 존재가, 약간의 가능성도 지워서는 안 된다고 보여주고 있어.
안나: ······길가메시에게, 두 사람의 영걸이 일시적이라고는 해도 협력하고 있었다는 사실이군요.
아이샤: 인식 저해를 일으키는 가면을 쓰기 전, 모리그난과 트리스텔라에게 엔키두가 어떤 거래 조건을 내민 건지.
아이샤: 녀석의 가면을 쪼개 버리면, 잃어버렸던 그 기억도 돌아올 터.
아이샤: 그러니 왕자, 대화는 가면의 파괴가 전제 조건. 어디까지나 나는 동료의 안전과 확실한 승리 쪽을 택할 거니까.
오셴: ーー어? 그 모리그난과 트리스텔라는 어디에?
암브로즈: ······맞이하러 가지 않으면 안 되는 사람이 있다면서, 멋대로 뛰쳐 나가 어딘가로 가 버렸어요오-.
니뮤에: ······맞이하러 가지 않으면, 안 되는 사람?
고블린 박사: ーー제군, 12주년이다!
고블린 박사: 우리들 고블린 군단은, 수많은 싸움을 살아 남고! 더욱 거대한 세력이 되고 있다!
고블린 박사: 그것은 어떠한 이유인가!?
고블린: 갸갸······퀸 님의 파워?
고블린 박사: 므읏! 메카고블린퀸 님의 존재는, 우리들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가장 중요하고 숭고한 것이다!
고블린 박사: 하지만, 메카고블린퀸 님께는, 오늘 이 행군 훈련을 향해서, 이 같은 말씀을 받았다······.
고블린: 꿀꺽······.
고블린 박사: ーー고블린 군단의 약진은, 한 명의 헌신에 의한 것은 아니다.
고블린 박사: 지금도 싸우고 있는 자, 후방에서 지원하고 있는 자, 그리고, 수많은 싸움에서 산화해 간 자······. 모든 고블린족에 의한 것이라고!!
고블린: 갸갸······앗!!
고블린 박사: 오늘의 행군 훈련에는 왕국군에서는 아미 님과, 고블린 브라더즈도 달려와 주었다!
아미: 디기디-잉. 다들-! 뜨겁고 격렬하게 갈게요-!
고블린: 아미쨔-앙!!
고블린 박사: 영광스런 미래를 위해! 자! 오늘도 행군 훈련을 개시한다!!
<Battle Start!!>
아토나테스: 응, 뭐지······? 고블린 군단인가?
엘레인: 아아, 북쪽 대국에서 행군 훈련 예정이라고, 얼마 전에 들었어.
릿카: 이거, 방해하면 가엾겠죠······?
아토나테스: 마침 좋군. 엘레인, 한 차례 말을 쉬게 해. 목적지는 눈 앞이고, 말도 슬슬 한계겠지.
엘레인: 엣, 그, 그치만······.
아토나테스: 괜찮으니까. 이녀석은 돌아갈 때도 활약해 줘야 해.
릿카: 게다가, 거북한 식전복이라 몸이 뻣뻣해 졌고 말이죠······.
아토나테스: 정말이지. 이런 정장으로 갈아입으라니, 대체 무슨 봉인을 푸는 의식인건지······.
엘레인: 중요한 임무이니 실력 있는 사람을 보내라는 시빌라 전하는 말씀하셨지만······.
아토나테스: 뭐, 도착하면 알겠지.
-- 아토나테스, 릿카의 HP를 줄이면 강렬한 원거리 공격을 해 옵니다.
-- 고블린은, 전장에 있는 악기를 연주하는 고블린 근위병의 총수에 응해서 공격력과 방어력이 상승합니다.
(릿카 피격 시)
릿카: ーー꺅, 고, 공격이 이쪽에-!?
아토나테스: ············뭐, 그렇게 되지.
아토나테스: 식전복을 더럽힐 수도 없지. 가볍게 상대해 주지.
엘레인: 하아, 휴식이라고 생각했는데-!
<전투 종료>
아토나테스: ーー후우, 그럼 길을 서두르도록 할까.
고블린 박사: 무믓······? 틈새의 설원에서 무언가 일어나고 있는건가?
엘레인: ······아-. 그렇구나, 우리들, 전령을 앞질러 버렸어.
고블린 박사: ······흠. 고블린 군단이여! 훈련은 일시 중단한다!
고블린: 갸갸?
고블린 박사: 왕국의 자들이여, 서두르는 여행이겠지? 속도라면 우리들 고블린 군단도 상당하다. 지금은 우리가 다려다 주지!!
릿카: 왓, 고맙습니다!
아토나테스: 괜찮아? 어쨌든 우리는, 일단 적 사이라고?
고블린 박사: 그것도 세계가 평화로워진 뒤의 이야기. 지금은 손을 잡은 동료이다! 자아 가잣!!
<CLEAR!!>
2. 영웅왕의 후계자들
가면의 군세와의 전초전이 시작된다······!
<마력 폭풍(약): 출격 시의 초기 HP 감소(소), 폭풍 범위, 마법 데미지가 감소>
중급(★1 획득의 대중 : 평균 Lv1 출격 8체)
ーー틈새의 설원
트레시아: 여기까지는 순조롭군요. 이대로, 방해 없이 나아갈 수 있으면 최고인데요······.
아이샤: 이쪽이 거점을 찾아냈다는 건 이미 길가메시들도 알고 있으니까.
아이샤: 막을 생각이 없는건지, 확실하게 해치우기 위해서 전력을 집중시키려 하고 있는건지, 거기까지는 예상이 되지 않지만······.
트레시아: 그걸 위한, 이 대전력이니까요! 북부 성채는 이 날을 위해서 존재했다고 해도 과언은 아니예요.
트레시아: 북부 탐색, 그리고 수많은 마을과의 동맹, 거기에 북부의 위협과의 싸움······. 모두, 지금까지 이상으로 사기도 높아져 있어요.
아이샤: 응, 믿고 있어.
아이샤: (불확정요소도 있지만······. 에베리나 공작들의 계획이 잘 되면, 오히려 좋은 쪽으로 향할 테고 말이지)
즤즤: 오, 전방에 적 발겨-언.
이리오스: ······두 분은 결국, 어느 쪽에 붙은건가요?
즤즤: 지금은 이쪽이려나-? 라슈마슈가 말야, 역사의 전환점은 절대로 놓치지 않겠대.
라슈마슈: 이왕이면 특등석에서 봐야지?
이리오스: 하아, 과연······?
레나타: 적 상세 확인-! 가면의 군세! 길가메시 휘하입니다!
아이샤: 좋아, 영격 준비! 왕자, 우선은 전초전이야. 확실하게 이기러 가자!
<Battle Start!!>
-- 마력 폭풍(약)
- 유닛 배치 시의 초기 HP가 조금 감소
- 아군의 마법 공격에 의한 데미지가 감소
- 적 아군의 폭풍 범위가 감소
-- 악천후: 눈보라
- 적의 『이동속도』 감소
- 적, 아군의 『사정』 감소
- 일부 아군의 성능 상승
- 일부 적, 아군은 영향을 받지 않는다
- 영향을 받지 않는 적의 『공격력』 상승
레나타: 왕자님! 적의 새 병력이!
모리그난: ーー후훗. 이쪽은 맡겨줘?
암브로즈: 모리그난! 대체 어디서 놀고 있던 건가요오!
모리그난: 어머어머, 그렇게 나를 만나고 싶었어? 몸이 작아져서, 어리광쟁이가 된걸까.
암브로즈: ······나중에 폭살시켜 주겠어요오. 부려먹은 다음에 페탈 캐스케이드에요오.
모리그난: 너무 사랑받는 것도 곤란하네. 앗, 트리스텔라, 개구리가 도망가요?
트리스텔라: 자기가 개구리로 만들었으니까, 마지막 정리까지 자기가 해 주세요.
트리스텔라: 게다가, 암브로즈로 놀고 있을 틈이 있습니까? 당신에게 있어서는 천 년만의 무대잖아요.
모리그난: 그래, 그렇네. ーー리리아 님, 길은 텄습니다.
리리아: 저기, 그렇게 황공해 하지 말아 주세요. 저는 왕국에서 보면 방계니까요······.
안나: 리리아 전하!? 게다가, 저 군세는······.
리리아: 저기······기다리셨습니다. 리리아, 조력하러 왔습니다!
니뮤에: ······맞이하러 가는 상대, 라는 건, 즉ーー
모리그난: 이 전장에는, 이 시대에서의 영웅왕의 후계자가 모여 있어야 하겠죠?
모리그난: 콜브랜드의 칼집까지 여기에 있는데, 엑스칼리버를 소유자가 없는 건 이상한 걸.
코렛트: 왕을 선택하는 신검 엑스칼리버. 그리고 그 자매검인 신검 콜브랜드······. 앗, 아앗, 아우아아앗!?
이리오스: 엣, 엑스칼리버급의 신검이 몇 자루씩이나 있는건가요?
코렛트: 전설 상으로는, 있어요······. 단지, 아발론에서 신검을 받은 기록 따위, 정확한 역사적 사실로는 영웅왕의 것밖에 없으니까요.
모리그난: 나는 전장을 부르는 마녀. 왕에게 최고의 전장을 선사하는 것이야말로, 나의 사명. 자 트리스텔라, 전설에 어울리는 연주를.
트리스텔라: 악취미······.
트리스텔라: 하지만, 조력하러 온 건 거짓말이 아닙니다. ーー당신들의 슬픔을 연주하죠.
리리아: 왕자님! 측면의 적은 제가 받아 내겠어요! 정면의 적에게 집중해 주세요!
왕자: ············!!
-- 스노우 스파이더는 두 종류의 공격을 교차로 행합니다.
스노우 스파이더에게 물리 원거리공격을 당하면 공격 후의 대기시간이 증가합니다.
-- 스노우 웜에게 공격을 당하면, 공격 후의 대기 시간이 증가합니다.
마비 등의 상태 이상과 마찬 가지로 특정한 유닛으로 경감, 무효화가 가능합니다.
<전투 종료>
소마: ーー적의 기세, 멈추지 않습니다!
아이샤: 과연, 여기에서 숨통을 끊을 생각이었던 것 같네. 상당한 대군세다. 하지만 적은, 이쪽의 전력 평가를 잘못했어.
마츠리: 북부성채와 월경요새의 전사들이 얼마나 무모한 싸움에 승리를 거두어 왔는지를.
트레시아: ーー기사대, 발검! 접근전이 됩니다. 영격하랏!!
로뷔사: 궁병대, 원호를! 북쪽 대국의 최정예의 실력, 지금이야말로 보일 때입니다!
루베아: 틈새의 설원의 백성이 얼마나 이 대지를 상랑하고 있는지를.
설양의 족장: 메에에엣!! 저 기병 본 기억이 있다메-엣!! 우리 젊은 전사를 벤 놈이다메-엣!!
바다코끼리의 족장: 애도의 복수전이다오라아!! 설원에서 제멋대로 굴었겠다!!
헬레나: 그리고, 영웅왕이 미래에 얼만큼의 가능성을 남겼는지를!
시빌라: 왕자, 리리아! 적의 포위가 무너졌어!
리리아: 넷!
왕자: ············!!
아이샤: 이런 송사리는 적조차 되지 않아. 왕자, 이대로 밀고 나가!
트리스텔라: 아-아, 터무니없는 짓 하네······.
모리그난: 우리처럼 말이지?
트리스텔라: 옛날의, 말인가요? 그렇게까지 터무니없진 않았어요.
모리그난: 그래? 좋은 승부라고 생각하는데.
트리스텔라: ······당신은, 간단하게 사람을 너무 믿습니다. 어차피 이미, 저 왕자를 어떻게 왕으로 만들지, 이리저리 획책하느라 즐거워서 어쩔 줄 모르겠죠?
트리스텔라: 인류따위, 정말로 어리석은 존재예요. 간신히 쟁취한 평화를, 자신들의 손으로 부숴 버리는 어리석은 자뿐이에요.
트리스텔라: 당신도, 그렇게 생각해서 계속 역사에 개입하는 걸 피했던 거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마녀 주제에 너무 쉬워요.
모리그난: 그렇네, 그런데도 불구하고 말야.
모리그난: 엔키두에게는 감사하지 않으면 안 되겠어. 이제부터 즐거운 일이 일어날게예요 라고, 날 꼬드겼는걸.
트리스텔라: 그가 말하는 즐거운 일과, 당신이 지금 보고 있는 즐거운 일, 아마 완전히 정반대의 일이겠지만요.
트리스텔라: 자, 낙오되겠어요. 서둘러서 따라잡죠.
<CL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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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은 무조건 개추정성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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