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 미지의 세계
왕자들은 길가메시를 쫓기 위해, 관측대를 결성.
그렇게 건너간 너머의 세계에서 조사를 행하려 하고 있자······?
중급(★1 획득의 대중 : 평균 Lv1 출격 8체)
그림: ーー영차-. 후우, 통로 안정됐습니다. 전원 그대로, 침착하게 통과해 주세요-.
그림: 게이트 안에 통로를 전개해서, 억지로 안정화시켰습니다. 이번만은 그림쨩을 칭찬해도 좋아요-.
왕자: ············ (쓰담쓰담)
그림: 에헤헤-.
즤즤: 우에에-······왠지 어질어질해-······.
안나: ······어째서 그녀들도 같이 와 있는건가요?
라슈마슈: 후훗, 물론 지원했기 때문이야?
즤즤: 이런 재밌어 보이는 일, 끼지 않을 수는 없지-.
유릭세스: 자진해서 위험에 뛰어들어가는 말은 많은 편이 좋지. 자, 우선은 주변에 위험이 없는지 확인하고 싶은데ーー
아킬레아: ············이봐, 어이.
유릭세스: 뭐냐, 근육뇌의 차례는 아직 없다고.
아킬레아: 아니, 저거. 저거 보라고. ーー본 기억, 있지?
가레아: 요새궁전ーー아니, 종언요새, 제우스······?
오라틸: 기동돼 있는 기색은 아니네. 게다가, 마력도 전혀 느껴지지 않아.
레크테: 우와, 잘 보니 주변 일대 유적 투성이잖아!? 본 적 없는 구조의 녀석뿐이야!
아를렛: 좋아, 조사다! 왕자님! 조사 허가! 지금 바로!
왕자: ············ (도리도리)
가레아: 아아, 모두 떨어지지 마. ーー아무래도, 우리는 불청객인 것 같아.
<Battle Start!!>
마키나: 저건······뭐지······? 동물은 아닌 것 같은데.
이리스: 사람······아뇨, 생명력을 느낄 수 없어요. 뭐라고 할까, 빈 껍질 같은······.
트람: ······아신, 과도 달라. 마치 모든 마력을 잃은, 신의 말로 같아.
아킬레아: 칫, 공격의 의지만은 있는 것 같다. 할 수 없지, 영격한다!
<전투 종료>
타바사: 저, 저기, 이거 무진장으로 나오지 않나요-!?
그림: 왓, 왓, 여러분, 스톱! 철수! 철수를 진언합니다-!
이콜: 왜 그래, 뭔가 문제인가?
그림: 저 녀석들이 출현하고부터, 게이트의 마력이 불안정하게! 도, 돌아갈 수 없어지기 전에 돌아가죠-!
타바사: 적어도! 적어도 뭔가 회수하고 나서~!
그림: 안돼요! 전문가의 말은 들어 주세요-!
안나: 여러분, 서둘러 퇴각을!
유졘: 후훗.
유졘: 역시, 이래야지.
사나라: 이렇게, 라는건? 위기적 상황 말인가요-!?
유졘: 위험해도, 힘들어도, 동료와 함께 신천지에 가는 건, 어쩐지 즐겁다는 말!
에프토라: 유졘! 게이트가 불안정해졌어요! 서둘러요!
유졘: 미안! 서두를게!
유졘: 다시 금방 돌아 올테니까! 목을 씻고 기다려! 미지의 세계!
<CLEAR!!>
이쪽이 아까 나온 그 고대유적 어쩌고이려나 길가매쉬 끝나고 떡밥이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