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예쁜 애들도 많아진거 같긴한데,
가장 좋은건 창고 늘어난거 같다.
성령창고 꽉차서 피곤했던 기억이 있는데, 지금은 800/800/500이네
창고 자리 없어서 중복 플레 갈아야 하나 고민 많이 했었는데, 이제 좀 널럴하네.
너무 오랜만에 와서 성석도 몇 백개 받아서 가챠도 돌려야겠지 싶은데.
영걸 아니면 여름에 뽑는게 합리적일거 같은데.
뭐 뽑지 싶다.
언듯 보니까 영걸 개 많던데,
전에 영걸 15명인가 있다고 하지 않았나? 뭐 고대 영웅? 그런 설정이었던거로 얼핏 봤던거 같은데.
지금 30명 넘는다고 하던거 같은데.
나 얘 좋아함! 하는 영걸 있으면 추천 좀, 아니면 다른 플레 블랙도 ㅇㅋ
성능픽은 어차피 잘 안쓰긴 함.
내 덱에는 포병만 다섯이야.
예쁜걸 보여줘
작을 수록 좋아해
지금 마침 영걸가챠 복각하고 있는데, 2명씩 묶여있는 애들 다 노중복이면 둘 중 하나 뜰 때까지 돌리는거 추천 영걸 성능캐로는 임라우, 비디아, 에프토라가 있지만 이쁜 애들은 많지
그리고 에스네아는 영걸은 아니지만 귀여워
@폰쟝 에스네아는 예에에엣날에 귀여워서 (그 당시 수준에서) 키울 수 있는 최대치까지 키웠는데, 활용이 잘 안되서 버려졌던 기억이 있음 지금 보니까 스킬 만렙만 되어있네 그래도 나중에 키우려고 창고에 넣진 않았음 에스네아 활용법이나 그런거 아무거나 설명 가능?
어제 딱 임라우 픽업이었네. 슴캐라서 예전에 그냥 스킵했던 기억이 있는데...
에스네아는 죽고 재배치할수록 스탯이 강해져서 최전방에 배치하는 용도로 쓰임. 근데 사실 뉴비 입장에선 다른 캐릭터 먼저 키우는게 성능상 맞긴 해
또 질문 미안한데, 보니까 에후 블랙이 둘 있던데, 그거 뭐임? 1. 차이 있음? 2. 뭐가 더 좋음?
에프토라 다른 버전으로 2개 있을텐데 하나는 오리지널이고 다른 하나는 최종결전사양 (=어려보이는 캐릭터) 버전임. 성능은 오리지널이 좀 더 쓰기 편한데 둘 다 강력함
써본 영걸만 적어보면 놓는 순간 전체정지 걸고 잠깐 딜탱해주는 알바アルヴァ, 적 받는댐 뻥튀기 디버퍼 모르페서モルフェサ, 맵 아무데나 골라서 때리는 아브릭アヴリック, 있으면 걍 좋은 에프토라エフトラ, 모든아군 쿨감에 버프에 자동스킬까지 개쩌는 피네스フィネ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