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0위
로젤느 / 트람 / 신공표
헤스티스 / 린네 / 카고메
시빌라(+1) / 주작(-1) / 시토(+1) / 알티아(-1)
- 11~20위
빌라헬름 / 다그말 / 루크시에
세라(+1) / 지지(-1) / 벨라돈나
문충(+1) / 츠쿠요가미(-1) / 아스발 / 에바리나(+2)
- 21~30위
에스네아 / 레스트레인(-2) / 아란
라피스 / 라슈마슈 / 틸트
로우유 / 레나타 / 페니카 / 마르고트
폰쟝을 사이에 두고 에바리나랑 레스트레인이 자리를 바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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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제르느가 너무 압도적이라 다른 주자들이 다 포기하고 소신 투표만 남은 느낌. 그리고 이것으로 다시 한 번 증명되는 트람 신심.
이건 헤스티스 까지 넷을 첫줄로 끊어야할 것 같네
츠쿠요가미 아니고 츠쿠요미 아냐?
잘 몰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