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제국강림 미션 위대한 베라트 강림
(최초 개최 기간: 2025/10/30 - 2025/11/13)
(제국대전 제10진에서 이어지는 내용)
윳타: 오오-, 여기가 소문으로 유명한 베라트 요새!
츠자네: 요새에 자기 이름을 붙인다니, 대단한 자기현시욕······.
베라돈나: 우리 백작령에서는, 그 대의 가장 위대한 건축이나 발명에 당주의 이름을 붙이는 것이 전통이 되어 있어요.
케이트릿지: 흠흠, 다시 말해 이 요새가, 베라트 백작ーー전 백작의 최고 걸작이란 말이네.
베라돈나: 덧붙이자면 같은 이름의 건축물이 이것 외에도 대략 십수 개 존재해요.
헨드리카: 그러니까 자기현시욕!!
하리나: ······역시 빈틈 없는 남자군. 이 요새를 보기만 해도 알 수 있어. 베라트 놈은 명계군과의 싸움 이전부터 대비하고 있던거다.
디아나: 네. 원래부터 백작령은 교통의 요새이자 일대 교통거점. 말하자면 제국의 대동맥.
디아나: 그 교역으로 얻은 넘쳐나는 재화를 이런 방어 설비에 붓고 있었던 거겠죠.
하리나: 외부에서 쥐어 뜯어내고, 자기 영지의 백성에게 건축이라는 일을 알선해, 경제를 돌리면서 자기 몸을 지킬 요새를 짓는다라.
하리나: 이르뷔, 다음에 제국과 싸울 때엔 참고하자고.
이르뷔: 아니, 날 끌어들이지 말아 줘. 게다가, 우리 부족은 이미 다음을 대비하고 있어.
하리나: 음음, 좋은 마음가짐이다. ーー자, 그럼 준비를 시작하도록 할까.
베라돈나: 네, 여러분 준비를 잘 부탁해요.
베라돈나: 우리 백작령이 자랑하는 최강의 방패, 베라트 요새가 얼마나 견고한지, 여러분에게 선보이도록 하죠!
1. 신급EX
베라트의 군사 요새를 공략하라!
<제국 유닛의 공격과 방어 상승, 출격 코스트가 30% 감소>
<편성 내에 같은 유닛 금지>
베라트: ーー베라돈나여, 병사들의 준비는 완벽한가?
베라돈나: 네에 아버님. 그건 그렇고, 이 같은 요새의 영광스런 순간, 아버님이 직접 지휘를 하시면 좋을텐데······.
베라트: 아니, 이것은 말하자면 하나의 통과의례. 베라돈나여, 네가 영주가 되기 위한 의식인 것이다.
베라트: 저쪽의 관객석을 보거라.
백작령의 소녀: 베라돈나 님-! 제국군에게 지지 마요-!
베라트: 이 일전은, 백작령이 앞으로의 제국에서 얼만큼의 발언력을 가질지를 점치는 것이 되겠지.
베라트: 승패가 아니라, 좋은 싸움을 할 것을 명심하는거다.
베라돈나: 이기지 않아도 좋은 건가요?
베라트: 음. 역시 제국군은 엄청났다, 하지만 거기에 한 방 먹여 주는 베라돈나 백작은, 과연 우리들의 영주님이라고, 그렇게 받아들이게 하는거다.
베라트: 그렇게 되면, 제국이 강해질 수록 백작령의 이름도 높아지고, 거기에 황제는 너를 무시할 수 없게 되어 갈 거다.
베라트: ーー그렇게 되면, 어떻게 될 지 알겠느냐?
베라돈나: ······꿀꺽.
베라트: 돈이! 이권이! 저쪽에서 넘어오는거다!
베라돈나: 알겠어요 아버님! 이 베라돈나, 최고의 싸움을 해내겠어요!
베라트: 그 마음가짐이다! 자, 다들! 이 베라트가 나간다아아앗!!
백작령 백성: 우오-!! 베라트 님-! 이 음험 전 영주-!!
백작령 점주: 제국군따위 해치워라-! 베라트 님! 승리 축하회는 우리 술집으로 부탁합니다-!
레오나: ······하기 껄끄럽군.
레오라: 후후, 어떻게 굴러도 제국의 국위선양이 되니까, 가벼운 마음으로 전력으로 두드려 패 주렴?
케이티: ーー쌍방, 준비는 됐습니까? 입회인은, 왕국군에서 저, 케이티가 맡겠습니다.
케이티: 그럼ーー베라트 요새 공략전, 개시합니다!
<Battle Start!!>
-- 연장포대, 개틀링포대을 파괴하면, 주위의 마스를 해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연장포대와 개틀링포대는 쓰러뜨리지 않아도 ★의 평가에 영향하지 않습니다.
-- 베라트의 황금포대는 차례차례 등장하는 베라트를 계속 쓰러뜨리든가, 일정 시간이 경과하면 기동합니다.
기동한 베라트의 황금포대는 공격 대상 5체까지의 장사정 원거리 공격을 행합니다.
또한, HP가 50% 이하가 되면, 강력한 포격을 행하게 됩니다.
-- 제국의 스나이퍼는 수반하는 관측병이 있는 동안, 그 자리에서 저격을 행합니다.
또한, 제국의 스나이퍼에게 받는 데미지는 2배가 됩니다.
제국의 스나이퍼는 수반하는 관측병을 쓰러뜨리거나 일정 시간이 경과하면 이동을 개시합니다.
(베라트들 격파 후, 거대 포대 탑승)
베라트: ーー이렇게까지 밀고 들어오다니, 역시나 황제······아니, 황제 폐하라고 해야 할까.
베라트: 하지만! 베라트 요새가 최강인 이유는 여기에 있다!
백작령의 소녀: 앗! 베라트 님의 거대 포대다! 저 포대 있지, 우리 아빠가 만든거야!
소녀의 아버지: 얘, 얘. 아니 죄송합니다, 저희 딸이. 저는 단지, 저 포대의 태엽을 담당했을 뿐이랍니다.
백작령의 상인: 아니아니, 멋진 일입니다. 이렇게 말하는 저도 포탄을 납품했지 말이죠.
소녀의 아버지: 오오, 그거 그거! 그럼 함께, 저 최강의 포대를 응원하죠!
베라트: 자, 제국군이여! 물 쓰듯 돈을 쏟아부은 이 최강 병기! 그 위력, 그 몸으로 깨달아랏!!
<Clear!!>
2. 초급
<클리어 후 대화>
베라돈나: ーー완패였어요······.
레오나: 아니, 좋은 싸움이었다. 베라돈나······아니, 베라돈나 백작, 그 지휘관으로서의 실력, 제국군에 탐날 정도다.
안젤리네: 베라돈나, 그런 한심한 얼굴은 보이지 않도록. 영민은 당신을 믿고 따라오는 거니까.
베라돈나: 네, 넷.
메아: (안젤리네 님, 유난히 베라돈나 님에게 마음 쓰고 있네요)
에르데: (마음에 드신 걸까요-?)
슈프티: (ーー그건 말이죠)
메아: 햐와아아아아앗!? 까, 깜짝이야!!
슈프티: 갑자기 소리지르지 말아 주세요. ······어흠.
슈프티: (현재, 백작령은 긴박한 입지에 있답니다. 다른 귀족이 섣불리 손을 대지 못 하도록, 안젤리네 님이 마음에 들어한다고 보이고 있는 거예요)
메아: (과, 과연-)
안젤리네: 자, 연습이 끝났으면, 쌍방의 병사들을 위해, 위로가 필요하겠군요.
윳타: 네-, 이미 준비 시작했어요-!
베라돈나: 이쪽도 실력 있는 요리인을 준비했어요. 갖은 백작령 명물, 즐기고 가 주세요.
레오나: 한 때는 서로 검을 겨눈 사이지만, 지금부터 앞으로는 함께 싸울 동료가 될 자들이다.
레오나: 쌍방, 멋진 싸움이었다! 오늘 밤은 친구로서, 술을 나누도록 하라!
3. 초극급
(베라트들 격파 후, 거대 포대 탑승)
베라트: ーー이렇게까지 밀고 들어오다니, 역시나 황제······아니, 황제 폐하라고 해야 할까.
베라트: 하지만! 베라트 요새가 최강인 이유는 여기에 있다!
백작령의 소녀: 앗! 베라트 님의 거대 포대다! 저 포대 있지, 우리 아빠가 만든거야!
소녀의 아버지: 얘, 얘. 아니 죄송합니다, 저희 딸이. 저는 단지, 저 포대의 태엽을 담당했을 뿐이랍니다.
백작령의 상인: 아니아니, 멋진 일입니다. 이렇게 말하는 저도 포탄을 납품했지 말이죠.
소녀의 아버지: 오오, 그거 그거! 그럼 함께, 저 최강의 포대를 응원하죠!
베라트: 자, 제국군이여! 물 쓰듯 돈을 쏟아부은 이 최강 병기! 그 위력, 그 몸으로 깨달아랏!!
아 이것도 해야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