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사자, 바퀴, 도끼에 털린 후 헤비 실더 둘을 넣으며


'아 중앙돌파 쩌네, 투 볼란치 박아야겠다'




대포, 궁병에 털린 후 웨폰마스터 + 버서커 셋을 넣으며


'롱볼 겁나 차네, 3톱으로 전방압박 조져야겠다'




편성 화면 들어갈 때마다 원톱 투톱, 원볼 투볼 중얼거리고 있어서 축구 감독 게임 하는 느낌 살짝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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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성 이름도 그렇게 지음.




포백 말고 쓰리백도 쓸 수 있게 해주면 더 재밌을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