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무스는 보스 나오는 맵이 있는데
1렙에서 5렙까지 있고 마지막에 MAX 레벨이 있음
1~5렙까지 깨면 나오는 돌이 3,500개
몬무스는 3천개에 10연차니까 아이기스로 환산하면 신성결정 50개를 넘어가는 분량이 나온다
아이기스는 마신맵 3성 클리어 해도 돌 1개 나오긴 하나?
블랙 아머 같은거 하나 주고 말지 않았나 싶은데
몬무스는 150회 천장 룰이 있어서 (이월은 안됨)
뭔가 하나 확실히 뽑고 싶다 싶으면 돌 45,000개를 모은 뒤에 돌리곤 하는데
이거 45,000개 탕진하고 나도 다시 모으는데 아이기스보다 훨씬 빨리 모인다는 느낌이다
아이기스로 150회면 신성결정 750개인데 그만큼은 모아본적도 없고.........
암튼 아이기스도 돌 많이 줬으면 좋겠다
맨날 버그 만들어서 사과결정 주는걸 좋아해야 하는건지 말아야 하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처음 마신 나올 때는 말 그대로 도전 컨텐츠라 보상이 작은 게 맞다는 여론이 대세였는데 시간의 흐름이...
언젠가는 깰 텐데 많이 준다고 해서 뭐가 달라지는걸까?... 현재는 고난이도 도전율이 꽤 낮다고 들었는데 좀 더 목적의식을 주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돌이 가지고 싶다 -> 덱을 강화하려 노력한다 -> 가챠를 한다(?) 라던가
도전 컨텐츠가 도전만을 위한 컨텐츠이려면, 고난이도 보상을 크게 설정할 수는 없으니..
사실 몬무스의 변이보스는 그정도의 도전 컨텐츠도 아니란 느낌이지만.... 기한 한정으로 딱 하고 사라지는 보스가 아니라 나중에 다시 복각으로 풀리고 그 사이에 가챠 인플레로 덱은 강해지고, 난이도는 내려가고 하는거보면 도전 컨텐츠를 그렇게까지 따로 볼 이유는 없지 않을까 이번 학원바니 3인방(폰/챔프/키리에)만으로 키메아몬 잡더라...
@E(211.178) 1. 지금까지의 아이기스 운영 방침이 그랬다는거지 2. 그 3인방 중 적어도 둘은 이미 OP급 강캐니까..
몬무스는 돌좀 줘도돼 사료 ㅈㄴ짜
내가 느끼는거랑 반대네 난 몬무스는 좀 주는데 아이기스가 짜단 느낌인데
아이기스 장점이 '경쟁요소 없고 빡센 보스는 할 사람만 해라'라서 성능압박 적고 돌이 안 모여도 할 만한 상태인데 최고난이도에서 돌을 많이 주게되면 무조건 깨야하는 컨텐츠가 되어버리니 문제
아몬도 나왔을 땐 강적 이었지만 지금은 놀러가는곳이 된 만큼... 아이기스 최고 난이도는 시간 지나면 할만해진다고 봄 그래서 성석 좀 보관하고 있다가 나중에 받으면 되는거 아닌가 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