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전신 콜로시암 예신예제 봉납 카구라
1. 요란스러운 마중
부흥했다는 소문의 서쪽 도읍으로 향하는 도중,
왕자 일행에게 암살자가 습격해 온다······.
상급(★1 획득의 대중 : 평균 Lv10)
ーー모월 모일, 동쪽 나라.
요시노: 좋은 때 와 주었네, 왕국 제군!
안나: ーー네?
요시노: 잘 왔어 음모 만연한 불온한 동산! 내전 임박한 화약고에! 우리들은 그대들을 환영해! 정말 진심으로 말야!
치요메: 잘 한다, 잘 한다-.
안나: 에에에······?
요시노: 자세한 건 이 서류를 봐 주게!
첼시: 에에, 이건?
시즈카: 오늘 아침, 서쪽 도읍에서 막 도착한 윤지야. 내용은······쉽게 말하면 조정으로 의 출사 명령. 『축제를 열테니까 인사하러 와라』라고 말야.
포에미: 명령이라니······요시노 님이 동쪽 나라의 국주님 아닌가요?
요시노: 이 나라에서 가장 높은 건 국주가 아냐. 주상ーー서쪽 도읍에 계신 『미카도』이시지.
요시노: 이 주변의 상하 관계는 조금 복잡해서 말야. 본래 무가의 동량인 국주라는 지위는, 미카도에게 인정받아 임명받는 거야.
요시노: 참고로 선대 국주의 후계자가 시즈카니까, 엄밀히 말하면 나는 국주대리의 대리란 말이지. 여동생 뻘되는 사람의 정치력이 괴멸적으로 유감스러워서 어쩔 수 없이ーー
시즈카: 지금 그걸 말하지 않아도 되잖아!
포에미: 그치만, 최근까지 조정 이야기 같은 건······.
요시노: 마물의 부활로 서쪽 도읍도 요란스럽게 불탔으니까 말야. 풍신이 어지럽힌 우리 도읍도 어지간했지만, 저쪽도 저쪽대로 심했다고 들었어.
요시노: 선제가 돌아가시고 나서 조정은 기능을 정지, 음양두가 종적을 감춘 음양료도 그대로 해산했지. 그래도, 역시 제일 컸던 건ーー
사쿠야: ーー우리들 공가가 힘이 없어서, 겠죠.
사쿠야: 동쪽 도읍을 중심으로, 군사와 행정을 맡는 무가. 서쪽 도읍에서 미카도를 떠받치며, 문화와 정치를 담당하는 공가. 그 양 날개야말로, 동쪽 나라였어야 했어요.
애비: 귀족과 기사 같은 관계, 일까요?
요시노: 그렇네, 닮은 걸지도 몰라. 하지만, 근래엔 그 양 날개의 단절이 심했어.
요시노: 공가는 야만적이고 교양이 없는 무사를 명백히 깔보고 있었고, 무가는 그것에 대해서 『입만 산 무가가 잘난 척』한다며 반발했지.
요시노: 몇십 년인가 전에는 무가와 조정의 전쟁도 일어났을 정도야. 우리들 사이에는 손댈 수 없을 정도의 골이 있어서, 마물의 부활 때도 제대로 연계를 할 수 없었던거야.
사쿠야: 어느 날을 경계로, 많은 공가가 서쪽 도읍을 이탈했습니다. 쌓아올린 역사와 전통, 긍지 전부를 내던지고ーー
요시노: 나는 별로 공가의 책임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말야. 무가도 똑같이 추태를 보였으니까.
요시노: 하지만 솔직히, 서쪽 도읍은 끝났다고 생각했어. 거기에서 재기할 수 있는 미래가, 나한테는 보이지 않았어.
첼시: 그치만, 그렇게는 되지 않았던 거네요?
요시노: 천계에서의 싸움을 끝내고, 수개월 뒤 일이었던가. 어떤 음양사가, 새로운 미카도를 데리고 서쪽 도읍으로 개선했어.
요시노: 거기서부터는 정말 빨랐지-. 미카도는 대대적으로 조정의 부활을 선언, 서쪽 도읍도 급속하게 부흥을 이뤘어.
요시노: 그리고, 만반의 준비를 하고 국주 호출이란 거지. 배후에 공가도 무가도 음양사도 있겠지. 아- 싫다 싫어, 정치는 정말 귀찮아.
신디: 아, 아직 나쁜 방향으로 갈거라고 정해진 건······.
요시노: 정해졌다고, 이것만은 틀림없어. 무가나 공가 따윈 애초부터 야심 덩어리니까 말야.
요시노: 나도 털면 먼지가 나오는 몸이고, 국주의 지위를 노리고 있는 패거리도 많아.
요시노: 거기서 그대들 왕국의 힘을 빌리고 싶다는 거야
첼시: 저희들, 말인가요?
요시노: 그래, 잠깐 서쪽 도읍까지 같이 와 주지 않겠어? 아무리 조정이라 해도 왕국의 존재를 경시는 할 수 없으니까 말야아.
니카: 그거 내정 간ーー
요시노: 이런, 말을 함부로 입에 담는 게 아냐. 우리 사이잖아, 설마 거절하지는 않을거지?
왕자: ············(끄덕)
요시노: 그렇게 말해 줄거라고 믿고 있었어. 그럼 자 가자, 서쪽 도읍으로!
안나: 괘, 괜찮을까요······.
포에미: ーー그래서, 서쪽 도읍은 어떤 곳인가요.
요시노: 미카도를 모시고, 옛 전통과 격식을 지키는 도읍ーー이라는 건 겉모습.
요시노: 우아하게 보이면서 권모술수가 끊이지 않는 곳이야. 아름다운 옷 아래는, 언제나 누군가의 피로 더러워져 있어.
애비: 저기, 어쩐지 수행하는 분이 적은 것 같은······.
요시노: 많이 데려가면 트집 잡힐 것 같아서 말야아. 그래서 소수정예를 자랑하는 왕국군의 힘을 빌리면서, 왕자의 권위도 이용하자는 계획이고 말고.
첼시: 그거, 정말로 괜찮은건가요······?
요시노: 쓸 수 있는 건 뭐든지 쓴다는 것 뿐이야. 솔직히, 이러쿵저러쿵 할 수 있는 정세도 아니라서 말야.
케이티: (항상 가벼운 태도인 요시노 씨가 그렇게까지······)
치요메: 공주님.
요시노: 라는 이류로 제군들, 나설 차례야!
???: ··················.
애비: ーー, 어느 틈에 둘러싸여서!?
쥬우베에: 어허 참, 꽤나 요란스러운 마중이군요.
암살자: 요시노, 로군. 그 목숨, 받아가겠다.
요시노: 그래 그래, 그런 종류의 말도 듣기 질렸어. 최근엔 달라고 해서 뭐든 주면 착각해 버리는 애가 정말로 많단 말이지이.
요시노: 쥬우베에! 왕자! 해 버려요!
쥬우베에: 뜻대로!
<Battle Start!!>
-- 쿠다기츠네의 공격을 받은 아군 유닛은 3초 동안, 공격력이 감소합니다.
이 효과는, 상태이상에 대한 유닛의 능력으로는 경감, 무효화할 수 없습니다.
-- 요괴의 집합체의 일정 범위 내의 유닛은 계속데미지를 받습니다.
또한 요괴의 집합체는 아군 유닛에게 받는 모든 데미지를 30% 경감합니다.
<전투 종료>
암살자: 적어도, 한 칼만이라도ーー!
쥬우베에: 요시노 님!
요시노: 괜찮아.
???: 느려.
암살자: 그앗!? 네놈, 어째서······!?
???: 어디서 딴짓 하고 있나 했더니, 나를 기다리게 한 죄는 무겁다고, 요시노.
요시노: 아니 아니 아니, 어떻게 생각해도 근방에 야생의 암살자가 있는 도읍의 치안 잘못이잖아.
쥬우베에: 네놈은, 카라스마루······!
카라스마루: 그 냄새는······그때의 짐승인가. 오랜만이군, 왼쪽눈의 상태는 어떻지?
쥬우베에: 네놈!!
시즈카: 자, 워워. 진정해.
첼시: 에에, 아는 사이신가요?
요시노: 옛 친구야. 건강했니, 소장.
카라스마루: 정보가 낡았어. 다이나곤(大納言), 근위대장 카라스마루다.
요시노: 어라, 출세했구나.
애비: (근위대장은 왠지 알겠는데, 다이나곤은 어느 정도 높은 분인가요?)
치요메: (왕국풍으로 말하면 정무관 겸 근위기사단장이려나요-)
애비: (무지막지 높잖아요!?)
시즈카: (실제로, 지금의 서쪽 도읍이면 미카도에 다음가는 지위겠네요)
카라스마루: 그대도, 퍽이나 안 어울리는 입장에 올랐군.
요시노: 너도 마찬 가지야, 정신 차려보니 달리 사람이 없어서 말야. 귀여운 여동생 뻘한테는 이런 직무 시킬 수 없으니까 말야.
카라스마루: 흠······뭐어, 좋아.
카라스마루: 따라와라. 그대들에게, 새로운 도읍을 안내하지.
<CLEAR!!>
2. 부흥한 서쪽 도읍
서쪽 도읍에 있는 대장간에 찾아온 왕자 일행.
축제의 연무에서 쓸 무구를 고르기 위해,
마사무네와 겨뤄 보게 되어?
극급(★1 획득의 대중 : 평균 Lv25)
안나: 이곳이 서쪽 도읍······.
케이티: 그다지 동쪽 도읍과 거리의 모습은 다르지 않군요?
요시노: 이전 건물은 전부 타버린 다음이니까 말야아.
요시노: 쓸데없이 아름답고, 과잉되게 화려해서, 존재 그 자체가 장황했었지만ーー
시즈카: 그것이, 우리들 무가의 동경의 대상이기도 했어.
요시노: 불타버린 도읍을 앞에 두고 대부분의 공가가 도망쳤어. 마지막까지 버리지 않았던 건 거기 소장뿐이야.
카라스마루: 근위 『대장』이다.
요시노: 돈도 물자도 없는 상황의 고군분투겠다, 버릴 수 밖에 없는 것도 많았겠지. 훌륭히 여기까지 재흥시켰어.
카라스마루: 좋아, 잡담은 끝이다. 목적지에 도착했다고.
애비: 여기는······대장간?
카라스마루: 마사무네! 있나!
마사무네: 응아, 이거 우리들의 중장님 아닌가.
카라스마루: 대장이다. 예정대로, 손님을 데려왔다고.
마사무네: 알겠어, 동쪽 도읍의 무가 님에······모르는 얼굴도 있군.
애비: 저기, 왜 여기에······?
카라스마루: 축제 날, 그대들에게는 나와 연무를 피로해 줘야겠다. 타카마가하라의 신들에게 감사를 올리는 신성한 의식이다.
카라스마루: 당일의 특별 행사에는 미카도도 자리하신다. 고로, 변변찮은 무장의 시골 사무라이 따위 필요 없다.
카라스마루: 정해진 무기가 있는 자는 상관 없지만, 그렇지 않은 자는 여기에서 장비를 일신해 가라.
카라스마루: 비용은 전부 다이나곤 카라스마루가 맡겠다. 3대 도공이라 불린 마사무네의 4대째다. 설마, 불만이 있을 리도 없겠지?
치요메: 없습니다-.
마사무네: 어디, 너희들 밖으로 나와라. 겨뤄 볼 시간이다.
퓨로: 어째서?
마사무네: 역량을 보지 않고서는 칼도 고를 수 없겠지. 분수에 맞지 않는 무기는 사용자를 불행하게 한다.
마사무네: 철을 보고, 사람을 본다. 그것이 마사무네의 방식이다.
마사무네: 자, 일단은 시도다. 전력으로 치고 들어와 봐.
<Battle Start!!>
-- 마사무네가 있는 동안, 모든 적의 공격력과 방어력이 상승합니다.
또한 일정 시간이 경과하면 상기 효과가 대폭으로 상승합니다.
마사무네: 헤에, 소문 이상의 실력이잖나. 조금, 부하를 올려볼까.
첼시: 어라!? 모두 강해 보이는 무기로 바꿔 들고ーー
마사무네: 철은 뜨거울 때라고 하지!
<전투 종료>
마사무네: 응, 대체로 알겠어.
마사무네: 사실은 처음부터 쳐 주고 싶지만, 공교롭게도 축제까지 그렇게 날이 없어서 말야.
마사무네: 기성품이라 미안하지만, 이놈들을 가져가라.
사노스케: 저, 정말로 이걸 받아도······?
코쥬우로우: 저 마사무네라 하면, 단 한 자루로 저희들의 봉록 정도의 값으로 거래된다는 소문입니다만······.
마사무네: 그거야 1부터 3대째까지의 얘기군, 내 칼에 거기까지의 값은 붙지 않아.
마사무네: 뭐, 어지간한 무딘 칼보다야 어느 정도 나을거야.
카라스마루: 마사무네, 나중에 포목전에도 안내해 줘. 동쪽 시골 무사들은 누린내가 나서 못 견디겠으니까 말야.
마사무네: 녜녜, 대금은 달아두겠어.
쥬우베에: (으으으으······)
첼시: (저 두 사람은 뭔가 인연이······?)
시즈카: (무사수행하고 있을 무렵에 시합에 도전해서, 너덜너덜하게 완전히 져 버렸다는 것 같아요)
카라스마루: 요시노, 나는 돌아간다. 일정은 나중에 알리겠다. 그때까지 도읍의 거리를 산책이라고 하고 있어.
요시노: 그래 그래, 그렇게 할게.
카라스마루: 왕자님, 귀하에게는 변변찮은 환대도 못해 면목 없다.
카라스마루: 약간의 성의지만, 도읍에서 최고의 숙소를 준비해 두었다. 오늘 밤은 부디 유유히 여행의 피로를 풀게.
왕자: ············(끄덕)
카라스마루: 하지만, 부디 각오하시길. 이곳은 서쪽 도읍이자, 귀하는 타국 사람. 이 땅은 꼭 왕국의 편인 건 아니야.
카라스마루: 확고한 의지와 함께 찾아온 게 아니라면, 내일이라도 나라로 돌아가기를 권하네.
왕자: ············.
카라스마루: 그럼, 잘 부탁하네.
쥬우베에: 저, 그렇게 누린내 날까요······.
.
.
.
요시노: 아마 그런 의미가 아니라고 생각해?
<CLEAR!!>
3. 유행하는 예능인 일단
예능인 일단이 봉납 카구라의 알림을 하고 있자,
어디선지 모르게 낯선 요괴가 나타나서!?
날뛰는 적을 격퇴하여, 안전을 확보하라!
신급(★1 획득의 대중 : 평균 각성 Lv25)
쥬우베에: ーー어라, 저쪽이 조금 소란스럽군요.
마사무네: 아아, 저건 최근 이 근처에서 유행하는 예신 일단이군. 아무래도 아메노우즈메노미코토의 재림이 있다는 소문이다.
요시노: 헤-, 아메노우즈메라.
도읍의 서민A: 천녀쨩-!
천녀쨩: 네-! 천녀쨩이야-! 모두, 오늘도 흥이 올라 있어-!?
도읍의 서민B: 이미 최고조라고-!!
천녀쨩: 아직 노래도 안 했는데!?
요시노: (저 아이네, 틀림없어. 틀림없는데-)
도읍의 서민A: 후우, 오늘의 천녀쨩도 성스러운데!
치요메: (아니-, 저건 성스럽다고 하기 보다는-)
후츠누시: (낄낄)
요시노: 아, 야생의 검신님이 천녀쨩을 보고 웃고 있어.
시즈카: 못 본 걸로 해.
천녀쨩: 오늘은 모두에게 알릴 게 있어-!
도읍의 서민B: 뭔-데-!?
천녀쨩: 내일, 이 도읍에서 축제가 있는 건 알고있지? 거기서 우리들 예신 일단이! 무려? 미카도의 어전에서?
천녀쨩: 타카마가하라의 신들께 연무를 바쳐 버립니다-!
도읍의 서민A: 오오-!
천녀쨩: 함께 춤춰 주는 건 우리들의 카라스마루 대장과-
천녀쨩: 동쪽 도읍의 무가 님들이야-!!
도읍의 서민B: 오오-?
요시노: 와, 갑자기 흥이 식었다.
도읍의 서민A: 시골 사무라이가 우리 카라스마루 님의 상대를 맡을 수 있으려나아?
도읍의 서민B: 아니 아니, 최근의 동이(동쪽 오랑캐) 놈들은 제법 한다는 소문이라고.
음양사: 흥, 야만인따위 음양두의 발끝에도 못 미친다······.
미코토: (음양두······)
천녀쨩: 그래서 있지, 연무의 시간과 회장은ーー
도읍의 서민C: ーー웃, 우와아아아아아아앗!?
천녀쨩: 에, 뭐야 뭐야!?
요괴: 긋, 그르아아아아아아아아아앗!
도읍의 서민C: 요괴다! 요괴가 나타났다-!
도읍의 서민B: 그런, 이 도시에서 요괴는 없어졌었잖아······!?
도읍의 서민A: 천녀쨩 도망가-!
천녀쨩: 자, 잠깐! 갑자기 그런 말을 해도ーー
시즈카: 쥬우베에!
쥬우베에: 옙!
시즈카: 비전투원은 물러나 있으세요! 우리들이 상대하겠어!
<Battle Start!!>
-- 흑의의 요괴는 일정 범위 내의 유닛의 공격력과 방어력을 50% 저하시킵니다.
-- 흑의의 요괴에게 공격을 받으면 「독」 상태가 되어, 일정 시간 계속데미지를 받습니다.
독에 의한 데미지는 여신의 가호나 공격의 무효화의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만 상태이상에 대한 유닛의 능력으로 경감이나 회복, 무효화가 가능합니다.
-- 엔엔라에게서 공격을 받으면, 공격 후의 대기 시간이 증가합니다.
마비 등의 상태이상과 마찬 가지로 특정한 유닛으로 경감이나 무효화가 가능합니다.
<전투 종료>
쥬우베에: ーー오의의 칼, 신묘검.
요괴: 가, 가아아아아······!?
시즈카: 후우, 간신히 늦지 않았네. 당신, 상처는 없어?
천녀쨩: 으, 응······너희들이야말로, 괜찮아?
시즈카: 이 정도 아무렇지 않아. 대단할 거 없어.
도읍의 서민A: 괴······굉장하잖아 아가씨들! 저런 무서운 요괴들을 쓰러뜨려 버리다니!
도읍의 서민B: 당신들, 혹시 무가 님이니?
시즈카: 저어기, 우리들은ーー
음양사: 그 모습, 그 칼······동이의 공주 사무라이라 본다.
천녀쨩: 엣, 공주님!?
도읍의 서민B: 라는 건, 당신이 그 시즈카 님이야!?
시즈카: 네, 네에······.
도읍의 서민A: 핫하아-, 이거 대단하군! 아니, 당신들의 소문은 들었다고! 마왕이나 신을 쓰러뜨렸다면서!
도읍의 서민C: 마왕이 뭐야?
도읍의 서민B: 몰라, 료멘스쿠나 같은 괴물인거 아냐?
도읍의 서민C: 하-, 그거 터무니없구만!
도읍의 서민A: 훗후, 나는 처음부터 알고 있었다고? 동쪽의 무가 님은 좀 하는 녀석들이라고 말야.
도읍의 서민B: 이거 내일 연무가 기대되는군! 가하하!
요시노: 엄청난 손바닥 뒤집기다.
천녀쨩: 그렇구나······너희들이 그랬구나. 내일은 잘 부탁해, 시즈카쨩! 요시노쨩!
요시노: (이 아이, 신기 배어 나오지 않아?)
시즈카: (신경쓰면 지는거야)
천녀쨩: 모두들-! 봉납 카구라는 내일 저녁! 장소는 아메노우즈메노미코토 신사 경내니까-!
천녀쨩: 시간 엄수로! 늦지 않도록!
도읍의 서민들: 네-!
아마츠미카보시: 네-.
요시노: 시즈카, 저거ーー
시즈카: 쉿, 보면 안돼.
-- 결승전이 해방되었습니다.
긴급미션 화면 오른쪽 하단에 있는 결승미션 메뉴에서 이동 가능합니다.
<CLEAR!!>
이 댓글은 게시물 작성자가 삭제하였습니다.
동쪽왕국이 도쿠가와의 에도 서쪽이 미나모토의 교토인가보네
그런 느낌이 있지
아니 국주 대리의 대리가 블랙인데 국주 대리가 1각 일러도 없는 전설의 플레라고?........
시즈카는 나한테는 첫번째 블로커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