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12 시작 후 188.6 시간만에 도달

오늘 어센과 파수를 갱신하며 급상승


어센 - 거의 18000점짜리 스폰이었는데, 긴장해서 깎아먹음

파수 - 늘 중반이 넘어가면 집중이 풀리며 떡락하는데, 선방하며 점수 지킴

스몰 - 시작할때 이미 1000점 정도였어서 거의 안 했음


코박스를 하기 전까지 트래킹을 접해본 적이 없어, 트래킹 약점 극복을 위해 집중 연마함

원래는 에이펙스가 너무 어려워서 잘하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하다보니 그냥 점수 올리는게 재밌어서 계속 팠음


지프로 슈퍼라이트, x-raypad 아쿠아 컨트롤 플러스

에이펙스 800 * 1.5 fov 110 1배율 감도 세팅

핑거 그립


스몰만 좀 더 건드리고, 3대는 이제 안하게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