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12 시작 후 188.6 시간만에 도달
오늘 어센과 파수를 갱신하며 급상승
어센 - 거의 18000점짜리 스폰이었는데, 긴장해서 깎아먹음
파수 - 늘 중반이 넘어가면 집중이 풀리며 떡락하는데, 선방하며 점수 지킴
스몰 - 시작할때 이미 1000점 정도였어서 거의 안 했음
코박스를 하기 전까지 트래킹을 접해본 적이 없어, 트래킹 약점 극복을 위해 집중 연마함
원래는 에이펙스가 너무 어려워서 잘하고 싶어서 시작했는데, 하다보니 그냥 점수 올리는게 재밌어서 계속 팠음
지프로 슈퍼라이트, x-raypad 아쿠아 컨트롤 플러스
에이펙스 800 * 1.5 fov 110 1배율 감도 세팅
핑거 그립
스몰만 좀 더 건드리고, 3대는 이제 안하게 될듯
gosu - dc App
개고수
ㅊㅋㅊㅋ - dc App
고마워 - dc App
400은 개추지 ㅋ
ㅁㅊ
그치만 코박스는 끝이 없다..
키야
어센 파수 스몰이 3대임?
언젠가 누가 그렇게 하자고 한 이후 정해짐
모니터, 마우스, 패드 뭐 쓰시나요?
모니터는 y27gq-25, 나머지는 본문대로 - dc App
지슈라 적응할만함? 지무선 쓰는데
지무선에 타이거 피트썼어서 피트가 좀 뻑뻑했는데, 며칠 쓰니 뭐 그냥 잘 됨. - dc App
그래? 이틀 적응해보다가 고점은 높은데 저점도 오질나게 낮아져서 고민했었는데 다시 써볼까 적응에 며칠 걸림?
열시간정도. 근데 나 마우스 패드 감도 그립 이런거 졸라 많이 바꿔서 적응 금방하는 편이긴 함 - dc App
지슈라 다 좋은데 피트가 너무 브레이킹해서 아쉬워 많이 쓰면 좀 나아짐?
처음엔 아쉬워서 바로 피트갈이 생각했는데 좀 더 두고보려고. 가벼운 마우스에 브레이킹 피트라 연필잡이 그립에 괜찮은 것 같음
하산할 때가 지난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