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슈팅, 언더슈팅에 대해.
단순히 에임을 조절하지 못해 오버, 언더슈팅이 나는 것은 꾸준한 연습만이 답이다.
가장 먼저 자신이 원하는 만큼 에임을 움직일 수 있어야 한다.
이때 자신의 감도를 찾는다며 감도를 소수점 단위로 깎는 것은 무의미하다.
감도는 본질이 아니다. 조절하는 것은 자신이며 황금비율 같은 자신에게 맞는 황금감도 같은 건 존재하지 않는다.
첫 번째 도구
인간의 반응속도는 한계가 있다. 또한 상대의 무빙은 정확하게 예측할 수 없고 그렇기에 예측에 의존해선 안되며, 상대의 반응에 내가 따라서 반응해야 한다. 보통 사람은 표적이 계속 한 방향으로 가는 것을 안일하게 예측하기 때문에 방향을 꺾었을 때에도 에임은 표적을 지나고 뒤늦게 꺾는다.
항상 표적의 움직임이 멈추거나 반대 방향으로 꺾는 것에 기민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자신의 목적이 표적의 움직임만큼 쫓아가는 것임을 몸에 새겨 넣어야 한다.
그리고 그런 목적을 위한 도구로 상대의 움직임을 쪼개서 보는 것이 있다.
ㅡㅡㅡㅡㅡㅡㅡㅡ>
ㅡ>ㅡ>ㅡ>ㅡ>ㅡ>
->->->->->->->
쪼개서 반응하는 것은 예측에 기대는 에임을 방지해준다.
처음에는 느리게 움직이는 상대를 30프레임 마다 끊어서 따라간다면 점차 익숙해졌을 때는 10프레임. 5프레임 점점 프레임을 줄여나간다.
30이니 10이니 하는 숫자는 이해를 위한 설정이다.
두 번째 도구
그래서 두번째는 뭔데!!!!
첫번째 도구는 무조건 확실한방법임 ㄹㅇ로
근데 움직임 끊어서 보는거 반응 빨라지긴한데 에임이 뚝뚝끊기면 어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