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슈팅, 언더슈팅에 대해.

 

단순히 에임을 조절하지 못해 오버, 언더슈팅이 나는 것은 꾸준한 연습만이 답이다.

가장 먼저 자신이 원하는 만큼 에임을 움직일 있어야 한다.

 

이때 자신의 감도를 찾는다며 감도를 소수점 단위로 깎는 것은 무의미하다.

감도는 본질이 아니다. 조절하는 것은 자신이며 황금비율 같은 자신에게 맞는 황금감도 같은 건 존재하지 않는다. 

 

 

 

번째 도구

 

 

인간의 반응속도는 한계가 있다. 또한 상대의 무빙은 정확하게 예측할 없고 그렇기에 예측에 의존해선 안되며, 상대의 반응에 내가 따라서 반응해야 한다보통 사람은 표적이 계속 한 방향으로 가는 것을 안일하게 예측하기 때문에 방향을 꺾었을 때에도 에임은 표적을 지나고 뒤늦게 꺾는다

 

항상 표적의 움직임이 멈추거나 반대 방향으로 꺾는 것에 기민하게 반응할 있도록 해야 한다. 또한 자신의 목적이 표적의 움직임만큼 쫓아가는 것임을 몸에 새겨 넣어야 한다.

 

그리고 그런 목적을 위한 도구로 상대의 움직임을 쪼개서 보는 것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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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개서 반응하는 것은 예측에 기대는 에임을 방지해준다.

처음에는 느리게 움직이는 상대를 30프레임 마다 끊어서 따라간다면 점차 익숙해졌을 때는 10프레임. 5프레임 점점 프레임을 줄여나간다.

 

30이니 10이니 하는 숫자는 이해를 위한 설정이다.

 

 

 

 

번째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