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34이고 (만으론 32) 


옵치주로하고


이번에 3대 300찍음


1w6t small 에 대해 말할거임 


1001점이 최고점인데 



실전에서  애들 무빙치고 정신없는데


1w6t 가 의미가 있는가 궁금해져서 묻는거야


1000점정도인 애들은 다 동의할거임


솔직히 플릭으로 점에서 점으로 쳐내면 1600은 되야할거란걸


조준하고 0.2초정도는 조정하고 쏴야하는데 현실적으로 게임내에서 의미없는거지 


그순간이면 애들이 그순간 거기에 없으니깐


결국엔 플릭을 해야하는데 


1w6t 에서 통할정도의 플릭이여하는데


1000점도 개힘들게 찍었는데  솔직히 엄두가 안난다 이말이야..


어센드도 맥락이 비슷해


실전에선 훨신더 작고.


좌우 움직이는게 미친년 널뛰는거같은데


어센드도 그렇지만 사실 방향전환되는순간 정확하게 따라가는게 아니라 좌나 우측으로 약간 튕겨 나가는 순간은 인간이라면


그리고 에측샷이 아니라면 필연적으로 발생하지


문제는 옵치에서 그렇게 튕겨나가서 돌아올떄쯤 상대는 역무빙을 친다는거야


결국 지진이 나더라고 

(어센 11600점임) 


어떻게 해야할까?


1w6t 하는거처럼 그냥 안맞더라도 차분하게 연습한대로 쏴야할까??

그렇게 개속하다보면 언젠가 실력이 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