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감도는 적응하는 거다 라 는 말은 예외로 치고 시작할게요
극 저감도 극 고감도 빼고는 적응하기 나름 이란 거 대부분 알고 계실 건데
사람마다 또는 환경?에 따라서 감도를 내리거나 올리는데 있어서 한계치 를 느낄 때 가있나요?
남들한텐 별로 안 느리거나 별로 안 빠른데 어느 수준을 넘어가면 이질감 느끼고 너무 느리지 않나? 이런 느낌 드는 부분이요
그런 느낌 들어도 적응 할 필요가 있는가? 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일단 감도는 적응하는 거다 라 는 말은 예외로 치고 시작할게요
극 저감도 극 고감도 빼고는 적응하기 나름 이란 거 대부분 알고 계실 건데
사람마다 또는 환경?에 따라서 감도를 내리거나 올리는데 있어서 한계치 를 느낄 때 가있나요?
남들한텐 별로 안 느리거나 별로 안 빠른데 어느 수준을 넘어가면 이질감 느끼고 너무 느리지 않나? 이런 느낌 드는 부분이요
그런 느낌 들어도 적응 할 필요가 있는가? 에 대해서 궁금합니다
오버워치 기준 edpi 9000에서 edpi 3200까지 내려온 사람으로서 말하자면 그런거 없는 것같음.
위에 9000도 사실 한번 내린 감도임.12000에서 9000으로.나도 내리기 전에는 '나는 무조건 고감도 외길인생이다'이 생각 하나였는데 막상 내리고나니까 좆도 별거 없었음.오히려 퍼포먼스도 고감도 쓸때보다 지금이 몇십배는 좋다.
저같은 경우에는 옵치기준 edpi 2800 이상 넘어가면 못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