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youtube.com/watch?v=KOCkFnxeF3g


*잡음 때문에 소리끄고 듣는거 추천

서론

3년 내도록 한것도 아니고, 제대로 각잡고 한것이라고 해봤자 1년 내외, 나머지는 시간이 해결해줄거라고 믿고 연습해옴

에임자체는 늘긴함. 드라마틱하게 늘은건 아니고 순간적으로 좋은 결과를 만들때도 있지만

그냥 옵치로 말하자면 딱 발버둥치면 플레 주차가능한 실력

에임이 아니라 포지션이나 대처법이 잘 못되서 티어가 낮게 분포된것도 클듯, 

애초에 총게임을 시작한지 3년에 절반은 엄폐물을 끼고 피킹한다는 개념을 없이 했음

그렇다 보니 에임에 집착하는거 같기도함





본론

알파스캔 144Hz

G502

그냥 장패드

옵치기준 800*4.25

게임 : 옵치, 에펙, 발로, 시즈 등 FPS 장르 그리 가리지는 않음

팜그립

에임갤을 안지는 1년정도로 여기서 코박스도 그전부터 트래킹은 연습해와서 지금이랑 연습방법이 크게 다르지는 않음


문제점: 좌우무빙, 중장거리를 못맞추겠음.

요즘 많이하는 에펙을 예를 들면 근거리에서 좌우 무빙치면서 피킵으로 때리면 잔상이 보인다고 착각할정도로 잡지를 못함.

중거리에서 직진으로 쭉 달리는 애가 너무 작아서 한두발 맞춤

==>

중장거리 트래킹에 약하고(정확도)  좌우무빙 못맞추겠음

중간에 좌클릭 멈추는 이유= 장패드 쓰다가 점점 마우스가 내려가서, 나갈려고해서 다시 자리 잡는 시간임


요즘 현생의 일때문에 게임보다는  운동한다는 느낌으로 운동하고 에임연습하는데.

하면할수록 갑갑해지는 느낌임. 안맞는거에 화나고, 그 와중에 이해력이 부족한거 같으니 그냥 포기하라는 말까지 들으니 뭔가 허무하기도함


혹시 보이는 문제점이 있거나 손캠을 보여주고 싶긴한데, 캠이 없어서 보여줄수가 없네

3분짜리로 뭘 알수는 없겠지만 괜찮아 보이는거 그냥 말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