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감도병환자였고 강박증때문에 코박기준 감도를 찾으면 유료감도변환 사이트를 통해 모든게임 감도를 통일해왔음.
깨달음
-FOV마다 직접 에이밍을해보고 센시를 결정하자.
2. 어느날은 잘 되고 어느날은 안되고 모든게 축 사용과 자세의 고정이 안된것임.
손목축을 기준으로 플릭할 것인지
상완축을 기준으로 플릭할 것인지
게임마다 다르게 셋팅해야한다는 의견에 서서히 동조하기 시작힘.
머슬메모리보다 뇌슬메모리가 있는것같음.
내 근육을 어느정도 움직이면 이곳에 간다보다는
패드위에서 어느정도 움직이면 이곳에 간다라는 느낌이 나에게 더 잘 맞는다는걸 알게됨
감도를 중고감도로 바꾸면 손목플릭도 어느정도 정확도가 나오고
저감도록하면 상완플릭으로 정확도가 나옴.
그러다보니 이제는 초미세 정확도로 관심사가 옮겨지면서 마이크로 에임단계로 집중하기로함.
잡설을 추가하자면. 이제는 감도가 바껴도 트래킹시나리오 점수가 어느정도 균일하게 나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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