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예전의 나에 비하면 랭크를 잘 안돌리고 언랭같은 모드만 즐기는 것도 있어서

빡세지 않은 환경에 적응하니까 자꾸 집중하는 상태에서 벗어나려고 하는 것도 있지만


최근 몇 년간 시력이 점점 나빠져서 안경을 써도 0.3? 정도가 최선이고

건강도 나빠지니까 장비를 더 좋은 거 쓰고 게임에 할애하는 시간도 상대적으로 많아져도 

예전만하지 못함..


이런 글 에임 갤러리에 참 많이도 올라오긴 하지만 진짜 건강 잘 챙겨라.

그래도 건강 챙길려고 노력하면 아주 조금의 노력이라도 효과는 있는 거 같은게 참 다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