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팔꿈치를 축으로 팔 삼분의 2 올려놓고 에임했는데 좌우에임에선 정밀한데 상하에임이랑 갑툭튀에 너무 안일하게 돼서
아예 팔을 책상에 안붙이고 마우스만 쥔채 어깨 축으로 팔 돌려서 에임하니까 상하에임이 잘맞고 바꾼지 얼마 안돼서 아직 정밀에임은 이전보단 별로인것 같은데...
이런 에임법은 넘 안정성 떨어질까?
아예 팔을 책상에 안붙이고 마우스만 쥔채 어깨 축으로 팔 돌려서 에임하니까 상하에임이 잘맞고 바꾼지 얼마 안돼서 아직 정밀에임은 이전보단 별로인것 같은데...
이런 에임법은 넘 안정성 떨어질까?
최근 그짓 해봤는데 컨디션 빨도 엄청 받고 피로도가 커서 금방 에임 불안정해짐 대신 저항이 없다보니 에임이 진짜 자유롭긴했음 특히 저속 트래킹할때 에임 엄청부드럽긴함
오 딱 이렇게느끼고 있었는데똑같네.. 지금은 어떻게 에임하고 있음? 가동범위좀 늘리고 부드럽게 에임하고픈데
의자랑 책상높이 최대한 팔에 맞춰서 팔 마찰저항 최대한 안받게 함. 유리장패드에 팔토시 껴서 저속트래킹때 에임 불안정한거 해결함
오 안그래도 의자좀 높이고 팔토시 하나 살랬는데 고마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