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떨리는거에대해 대략적인 설명이 부족한거같아서 써봄.




우리가 마우스를 잡는데 있어서 고감도 유저는 약지와 흔히 딸근이라 불리오는곳, 저감도일경우 팔목아래있는 근육을 많이 사용하게된다. 그러면 어째서 이부분에 힘을 많이줘도 떨림이 발생하는가?

쉽게 생각해보면 우리가 화면을 180도나 90도를 돌릴때는 화면의 떨림없이 자유롭게 돌릴 수 있다는것을 알수있다. 우리가 제어할려는 힘과 손목 혹은 팔이 움직이는 힘이 서로 충돌하게되어서 발생하는 현상으로 추측이 가능하다. 예를들면 고수입장에서는 5의 속도로 오른쪽으로 움직인다고했을때 손을 10의 속도를 주고 제어는 5의 힘을 주게된다. 하지만 초보입장에서는 5의 속도를 낼수있는 정교함이 떨어지기 때문에 5~10의 속도에서 0~5의 제어를 달고 움직여서 떨리는 현상이 발생하는것이다. 즉 정교함의 부족으로 5라는 속도를 맞추기위해서 팔이 요리조리 힘을 줫다 뺏다 하고있는것이다. 어떤사람은 힘을빼면 떨림이 없어진다고하지만 어떤사람은 힘이 들어가야 떨림이 없다고하는 이유도 어떤 방식으로 잡느냐에 달린것이다.

그러면 어떻게하면 떨림현상을 가장 빠르게 없앨수있는가?

첫번째는 운동이다. 운동을해서 근육을키우면 제어를함에있어서 힘의 여유가 남기때문에 자유로이 조절할수있다. 어느정도 근육이 생기게되면 힘을주지않아도 왠만큼 작은타겟이 아닌이상은 문제없이 가능할것이다.
근육을 키우는 방법에는 코박스를 많이하는방법, 리듬게임 연타를 쳐서 키우는 방법. 악력기를 쓰는 방법들이있다. 이 외에도 딸근 관련된거하면 생각나는게 있을꺼다.

두번째는 고감도로 바꿧다가 본래 감도로 바꾸는 방법이다.
고감도로 바뀌게되면 더 높은 정교함을 요구하게되서 근육이 일시적으로 과부하 상태가된다. 비슷한 예로 40kg 짜리를 들었다가 20kg 짜리를 들면 어떤느낌이 들겠는가? 일시적이지만 잠깐 가볍게 느껴진다. 이 방법을 이용해서 손목의 정교함을 키울수가있다. 하지만 에초에 손목으로 모든걸 커버치는 유저가 아닌이상 저감도 유저는 이득을 볼수가없다.
하지만 일시적인 효과이므로 지속적인 효과를 보기위해서는 몇시간에 한번씩 해야 나중에 반영구적으로 만들수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