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임갤에서 할 얘기는 아니지만 솔직히 코박스 3대, 에임히어로 이런 연습같은게 큰 의미없다고 해야하나 


노력안한 자신보단 노력한 자신이 더 낫기때문에 차선책으로 노력하는거니까 뭐라곤 못하겠지만


내 부랄친구중에 배그뒤로 FPS 2년인가 3년차고 코박스 플탐 900시간인데 에임자체도 거의 폐급에다가 교전센스도 평범한 편.


최근엔 에펙같이 하는데 교전센스 이런건 당연히 노답이고 같은 250렙인데 얘는 아직도 2망 2.5망 겨우 끼고있는거보면 대충 어느정도인지 짐작이됨


되게 승부욕 강한 친구인데 뭔가 안타깝기도하고 측은한 마음이 많이 든다.


진짜 웃긴게 하는 래파토리가 맨날 '드디어 깨달았다', '최적의 감도찾음', '아~그립 이렇게 했어야했네' 뭐 이런 레파토리 돌아가면서 2년 넘게 하는중


배그때 FPS 유입되서 그뒤로 쭉 FPS게임중인데 내가 해본 장르중에서 역대급 재능타는 장르같음 ㅇㅇ; 


내 친구 나름 롤은 시즌3 다이아1 출신인데도 FPS게임에선 맥을 못추는거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