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을 적한테 집중하라는 말을 잘못이해해서 조준선은 1도 안보고 대충 감으로 조준선 위치 때려맞힌다음
진짜 말 그대로 적만 봤었는데, 지금까지 이렇게 해와서 도중에 표적이랑 조준선 사이에 길고 짧은 거리의 오차가 계속 생겼었던것같음
조준선이 표적 근처에 붙은 순간부터 표적과 조준선을 동시에 보고 무빙 방향으로 제대로 트래킹해서 표적에게 정확하게 닿아있는지 확인해야
불규칙적인 무빙에도 탄이 새는걸 최대한 방지할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300시간 날리긴 했지만 최근에 배우는게 많아서 좋은것같네
병신새끼야 아직도깨달음이너는 더필요하다 - dc App
한방향에 오버슈팅이 단 한번이라도 들어가면 반대방향으로 가야할 크기가 더 커지기때문에 계속해서 오버슈팅하다 보면 래피드 씹창에임이다 - dc App
단순히 그냥 한번 놓치는 순간 버튼과 트레킹을 걍 버리는습관을 가져버리면 차츰 더 나아진다 - dc App
대상을 올바르게 필요한 만큼만 트레킹해야만이 어디로 움직이는지 파악할 수 있다 - dc App
좌우 트레킹은 조준선을 보고 오차범위늘 잡는 개념이 잡히면 평생 늘지않는다 - dc App
그러니까 필요한 만큼만 트래킹할수 있도록 해야하고 연습할때 오버슈팅나면서도 계속 트래킹할게 아니라 놓치면 아예 버리고 가다듬는 식으로 차츰차츰 늘려가면 된다는거지?
조언 고마워 ㄳㄳ
화이팅 자기야 +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