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선을 적한테 집중하라는 말을 잘못이해해서 조준선은 1도 안보고 대충 감으로 조준선 위치 때려맞힌다음

진짜 말 그대로 적만 봤었는데, 지금까지 이렇게 해와서 도중에 표적이랑 조준선 사이에 길고 짧은 거리의 오차가 계속 생겼었던것같음

조준선이 표적 근처에 붙은 순간부터 표적과 조준선을 동시에 보고 무빙 방향으로 제대로 트래킹해서 표적에게 정확하게 닿아있는지 확인해야

불규칙적인 무빙에도 탄이 새는걸 최대한 방지할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300시간 날리긴 했지만 최근에 배우는게 많아서 좋은것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