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펙,오버워치,발로란트 등등

에임갤에서 언급하는 게임들은 대부분
이건디


타르코프는 언급이 안되더라고

애초에 스킬,총기모딩,조준선X(전술레이져로 보완ㅇ),너무 다양한 총과 그에 따른 반동,헤드를 터쳐도 죽지않는 무장

변수가 너무 많아서 그런건가 싶은데


사실 무빙이랄 것도 새로운게 없고
진짜 극 사실 하드코어 FPS라서 그런지
지금까지 나온 에임연습법이라곤

봇전 하드모드해놓고 좁은 맵 돌면서 잡고 다니는 것 밖엔 없더라고


근데 또 코박스에서 따로 연습하려니까
존나 애매한게

(플릭> 정조준> 말뚝딜) 이런식이라서
딱히 여기서 원하는 엄청난 퍼포먼스의 에임은
필요한 것 같지가 않더라고

게다가 뭐랄까 센스가 더 중요한 게임이라고 해야하나?

에임으로 다 때려잡겠다 보다는 위에 변수들 처럼 고려사항도 많고 실제로 그렇다보니까

에임연습만 따로 한다고 해서 타르코프라는 게임의 실력이 막 눈에 보이게 늘거나 그러진않는듯

교전할 때 스텝이나 무빙,각 등이 오히려 에임보다 더 중요함

재서쏘기라고 하지? 아마

상대가 나올 때 까지 기다렸다가 에이밍하는거
타이밍 재다가 별 다른 특별함 없이 쏘는거

이 게임이 딱 그렇긴해

워존.오버워치.에펙.하이퍼스케이프 등

삐쓩빠쓩한 플레이에 화려한 에임을 갖고 있어도

성격이 완전히 다르다는거지

레식이나 인서전시, 뭐 하다못해 카스글옵
이런 fps게임과 성격이 상당히 비슷하네





물론 가끔 이런 미친 퍼포먼스를 보여주기도 하는데
이건 에임이라기보다는 센스가 80은 먹고 들어가는 플레이라... ㅋㅋㅋㅋㅋ

이런 하드코어 게임에서는 피지컬이 차지하는 비중이 20이고 뇌지컬,센스,심리가 80인듯


결론.타르코프같은 게임은 실전으로만 에임이 다져질 수 있다 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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