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펙하는대 적이 좌 우 점프 슬라이딩 벽타기 등등 하잖아
그럼 내 머릿속에서 이걸 쏠 때
왼쪽으로 움직였다 -> 왼쪽으로 에임
오른쪽으로 움직였다 -> 오른쪽으로 에임
점프를 했다 -> 포물선을 그리며 에임
벽타기를 했다 -> 처음은 위로 에임 다음은 떨어지는 적을 에임
등등
적의 움직임을 보고 머릿속으로 어떤 형태의 움직임인지 한번 읽고 이임을 하는거랑
그냥 적에게 시선을 고정하며 쏘는 것
-> 아이트래킹과 손의 동기화
둘 다 연습하면서 해보는데 맞는건 없는건가?
옵치에서 파라 메르시가 날아가거나 위도우의 공중 훅을 쏠 땐 이렇게 생각해서 쏘는게 잘 맞는데 좌우 무빙하는 적을 쏠 때는 생각의 속도가 적을 따라가지 못해서 탄이 튐
둘 다 상황보고 쓰는게 좋은건가?
- dc official App
방법이 2개있는데 1개만 쓰는게 이상한거지 ㅋㅋ
에임 고수들은 두가지 방법 다 쓴다는 거지? - dc App
난 플릭충이라서 모루겠는데 읽자마자 생각나는말 쓴거임 걍
후자쪽으로 에이밍하다가 상대가 방향바꾸면 전자로 끌어치기함 그게 트레킹임
맥같이 플릭위주 할땐 전자로 거의 쏘고 솔저같이 트래킹위주는 2개 다 사용하는듯
모든건 예측기반이다 예측에 순간적인기지를 얹는거지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