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X 800dpi에 1.2 , 오버워치 4
난 특이한게 핑거그립부터 시작해서 감도도 바꿔보고 자세도 바꿔보고 했는데
마우스위에 손 다올려놓는 팜클로그립에 마우스패드나 책상에 손목, 팔, 팔꿈치 하나도 올리지 않고 쏘는게 가장 편해서 이렇게 쓰고있는데 이렇게 쏘는사람이 없는것같아서 바꿔야 하나 고민중이야 그래서 질문임ㅇㅇ
Q1. 나처럼 다 띄우고 쏘는 프로도 있음?
Q2. 팔이나 팔꿈치를 축으로 고정시키면 갑자기 위로 에이밍해야할때 고정된 축을 떼야해서 부자연스럽지 않아?
Q3. 아니면 프로들이 팔이나 손목을 마우스패드에 닿게하는데 무게를 싣지 않아서 상하에임할때 떼지않고 자연스럽게 패드에 쓸리는건가?
기타 자연스러운 상하에임 팁 있으면 적어주셈
1 글옵에 트위스트인가 있었던듯 2 유동적으로바꿔쓰는거 3같은경우는 나는 팔토시로해결 프론데 토시안쓰는애들은 땀이잘안나는듯 마우스쪽에하중두고 올리던지 - dc App
ㄱㅅㄱㅅ 토시쓸때 팔은 그냥 털썩 내려놓고 씀?
1. 몰라레후 2. 축고정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유가 있음? 축은 고정할 필요는 없고 항상 움직이는 편이 훨씬 이득이 많다고 생각함 3. 무게를 손목이나 팔목에 좀 실어도 그냥 무게가 실린 대로 움직여주면됨
2. 나는 축이나 마찰이 없으니까 디테일한 좌우무빙 맞출때 잘 안맞아서 이 자세에 한계가 있는게 아닌가 생각했음
솔직히 패드에 닿는 면적이 적어지면 적어질수록 안정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함. 팔이 공중에 붕 떠서 기댈데가 없어지니까 나는 팜클에 팔뚝까지 거의 다 패드위에 놓고 책상에 팔 무게 전체를 기대면서 쓰느라 안정성은 딱히 문제없는거같은데, 너 쓰는 그립 지금 나보고 쓰라하면 나도 못할거같긴함;;
너처럼 팔 다올려놔서 패드 맨위나 패드 왼쪽위에 마우스 두는 프로도 많이봤는데 대체 어떻게 마우스를 위로 올리는거임?? 패드 사용범위가 엄청 좁지않아?
나는 패드가 1200x500 이라서 마우스 가동범위가 25인치 모니터랑 넓이가 비슷해 그러다보니까 수직에임할때는 팔꿈치 아래까지 팔뚝이 올라가기도 하고 그럼, 보통은 팔뚝 절반정도는 올리네
애초에 책상도 넓어서 이렇게 편하게 쓸수있는듯
패드 넓은거 쓰면 되는구나 ㄱㅅ
축을 만들어논다기보다 검지엄지에임으로 전체적으로 따라가면서 쏘는데 그래서 그런지 좌우무빙쏘는게 힘듬 그때그때 필요할때는 자연스럽게 축을 만들어놔야하는것 같음
자연스럽게 뗐다 붙였다 하는게 어렵더라
1. Shiv FPS 에펙하는 사람 2. 심하게 무게나 힘을 축에 모아두진 않아서 그다지 불편하진 않음. 감도가 조금 높기도 하고 3. 이거 맞음
ㄱㅅㄱㅅ
팔을 팔걸이에도 안올림? 무게 안 실리면 어깨아프던데
안올림 처음엔 어깨보단 이두삼두쪽이 아팠는데 일주일 쓰니까 적응되더라 어깨아픈건 아마 의자가 낮아서일 수 있음
축 있어도 잘 하는 사람은 잘함. 근데 반대로 축 없어도 잘하는 사람은 잘함. 그니까 굳이 축 없는 스타일에서 축 잡아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함. 나도 처음에 축땜에 개거슬렸는데 하다보니 축을 엄청 가볍게(?) 잡아서 축전환 이질감 줄이긴했음. 그리고 축은 보통 상하보다는 좌우 에이밍에 영향이 큼. 특히 좌에서 우로 갈때가 심함
첫줄 ㄳ 나도 쉽게 바꾸지는 않을것같음. 좌우에임얘기는 무슨말인지 알것같다. 축을 가깝게 잡을수록 오른쪽으로갈때 부채꼴 호 그리는것처럼 곡선이 된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