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치 기준
예전엔 edpi6000~4000 사이를 사용했는데
저감도 트레킹보고 따라하기 시작해서
항상 3000~3400edpi쯤 썻는데
요즘 이게 비효율 적이라 생각해서 감도를
중감도 4800정도 까지 올릴려고하니
너무 빠르게 느겨져서 세밀하게 움직이는게 안되더라고
그래서 이거 연습방법이 있나??
옵치 기준
예전엔 edpi6000~4000 사이를 사용했는데
저감도 트레킹보고 따라하기 시작해서
항상 3000~3400edpi쯤 썻는데
요즘 이게 비효율 적이라 생각해서 감도를
중감도 4800정도 까지 올릴려고하니
너무 빠르게 느겨져서 세밀하게 움직이는게 안되더라고
그래서 이거 연습방법이 있나??
띤 건틀렛, 1w6ts ㄱㄱ
띤 건틀렛이 모여
세밀하게 트레킹하는건 없나?
코박스 시나리오인데 코박스안하나보네
어떤 범위의 움직임을 담당하는 관절들의 배합이나 속도가 달라졌으니까 적응하는수밖에 없지 예전에는 팔목까지 출동해야할 범위를 손목8 팔목2 선에서 커버될정도로 올랐으니 이런 배분같은거에 신경써보고 적당히 패드방향으로 누르는 힘이나 손아귀 힘을 조절하는 연습도 감속이나 제동에 도움 많이 되더라. 힘을 0으로 만드는게 능사는 아닌거같음
전부 맞는말인데
적응을 할수있는 연습? 그런게 있나해서 손목힘 팔힘 나누는힘을 적응해야하니..
난 적당히 속도감있지만 어렵지는 않은 트래킹 시나리오 위주로 하면서 배분에 신경썼던거같음. 너무 어려우면 따라가는데 버거워서 감각을 몸이 외우는데 의식을 못 분배하는느낌이라 어렵지 않은 기본기위주로 동기화를 했었음.
제일좋은건 본인이 감도 엎기 전까지 했던 시나리오들을 그대로 해보면서 아 이부분에서 얼마만큼 달라졌구나를 빨리 외우는게 최고라고 생각함
미안 이전엔 시나리오를 한적이없어..
코박 아니면 옵치 인게임에서라도 적당히 여유있는 트래킹부터 동기화해보는게 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