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릭시 사용되는 팔에임과 트레킹시 사용되는 손끝 감각
중에 실전에서 빠른 팔에 비중이 높으면 첨에는 잘맞는듯하다
오버파워가 오는 시점이 분명하게 오게 되어 있더라
흔한 말로 의욕이 에임을 앞서간다라고 보면 될듯
세밀하게 수치로 이야기하면 손끝 감각5.5에 팔에임 4.5 정도
유지로
손끝 감각을 넘어선 팔에 overpower를 항상 경계하고 신경쓰니 기복이 전보다 많이 줄어든 느낌이 왔다.
그라운드 프라자 easy로 이걸 대입 해보고
조준선 안보고
시선과 트레킹 일치화 훈련시 얻어간게 많아서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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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여전히 근접전 트래킹을 플릭의 연속처럼 쏘는데, 글에서 설명해준 이유와 같은 거 같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