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거리에서 와리가리 치는 적 따라가려고 부들대면서 이리저리 빗나가는 문제 혹은
에임랩에서 좌우 무빙 치는 공에 에임 유지하기를 못하는 문제
이런 것들이 시선동기화로 고쳐진다는 얘기 같던데 이게 맞냐?
이게 첫 번째 질문임
해본 사람들의 반응이 좋아서 나도 해볼까 싶거든
그리고 두 번째는 맥크리나 위도 같은 트레킹+마무리 미세 끌어치기 에임에는 크게 도움이 안되는건가라는 질문임
트레킹이나 쓸어치기 둘 다 상태가 영 안좋아서...
이건 144 모니터가 와야 해결되는건가...?
그리고 시선 동기화의 취지는 알겠는데 너무 멀리 있는 적은 아예 조준이 안될텐데 그런 경우에는 연습을 어케하냐
+자리야는 그냥 레이저 지지는 모양이 곧 조준점이라 동기화 연습 불가능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경험상 시선은 적에, 조준점은 주변시로 보는게 괜찮았음. 그래서 조준점이 적당히 눈에 잘뛰는게 좋고
그건 항상 그렇게 하지 근데 조준점이 적을 제대로 못 따라가는게 에임고자인거고 그걸 고치려고 동기화 연습 해보려은거잖아
mcosu 같은걸로 감잡아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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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253q 살 예정 지금은 10년 가까이 된 싱크마스터 2333 쓰는 중
게임에서시선이라는게 눈반 손반 손이빠릿빠릿하게 안움직이면 상대뚫어지게봐봐야 정신만사나움 눈으로보고 손으로따라가주는반응속도정확성이 씹중요 트래킹간단하게 적이움직이는걸눈으로본다 손으로개빠르게반응해서 움직인다 손이벌벌벌벌거리면서 상대못따라가는건 손목에힘들어가서그럴껀데 힘빼봐야하무소용없음 힘들어가게끔움직이고있는거라 다시급하게움직이면 힘들어감 ㅅ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