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릭 : 순간적으로 마우스 움직여서 적이 보이는곳에 끌어치는 방식
트래킹 : 오버워치 자리야처럼 적을 계속 따라가면서 공격하는 방식

이게 fps 에임 대표적인 두가지인거같은데 보통 하나만 따로 연습하는게 아니라 코박스같은 프로그램에 두개 다 넣고 같이 연습하는거야?

뭐가 상위의 개념이다 이런건 없지?